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동구는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2024년 제2기분 자동차세 납부기간을 운영하며, 총 63억 원 규모의 자동차세를 징수한다. 납부 대상은 12월 1일 현재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7월부터 12월까지 소유기간에 따라 세액이 부과된다. 자동차세 전자 송달 및 자동이체 신청 시 세액공제 혜택이 있으며, 연세액을 미리 납부한 경우 2기분 납부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는 전국 은행, CD/ATM, 인터넷뱅킹, ARS, 스마트폰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서울 성동구 왕십리도선동 주민자치회가 12월 5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에서 열린 '2024 서울시 주민자치 성과공유회'에서 우수 운영 주민자치회 단체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된 7개의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미디어 아카데미 Chat GPT 교육은 서울시 성과공유회 우수 사례로 전시되었다.

서울 성동구 사근동 사근 브이랩 마카롱협동조합은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마카롱과 파운드케이크 30세트를 전달했다. 조합원들은 꾸준한 나눔 활동과 마카롱, 바리스타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성동구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을 개선해 어린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개학을 맞아 9월 27일까지 학교 주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 선정적 내용의 전단 및 광고물 등을 대상으로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 대상은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주 출입문 300m 이내)과 교육환경 보호구역(학교 경계선 200m 이내) 주변이다. 해당 구역 밖이라도 학생들이 경유하거나 안전관리가 필요한 인접 구역, 유해환경에 노출된 곳은 중점 정비할 계획이다. 정비 대상은 노후되거나 불법으로 설치된 고정 광고물(벽면이용‧돌출‧지주‧옥상간판)과 음란·퇴폐·선정적인 내용의 전단 및 명함형 광고물, 학생들의 통학로 주변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 현수막,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유동 광고물이다. 정비구역 내 유동 광고물을 포함한 보행자의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광고물은 구 정비반이 바로 철거할 예정으로 불법 광고물로 인해 학생들이 통학 중 불편을 겪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방지할 방침이다. 한편, 구는 현수막 지정게시대도 일...

서울 성동구는 성수동 일대 인파 밀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인파밀집 종합 강화 대책'을 마련했다. 이 대책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 **인파정보 통합관리:관계부서, 동 주민센터, 성동경찰서 간 인파 정보 실시간 공유 * **3중 순찰·모니터링 강화:안전관리요원 상시 순찰, 동 주민센터와 지구대 합동 순찰, 방범용 무인카메라(CCTV) 집중 모니터링 * **행사 중단 협력 및 단호한 조치:인파밀집 시 경찰과 협력하여 행사 중단, 재난사고 위험 시 대피 명령, 위험구역 설정, 통행 제한 등 시행 * **인파밀집 계도 강화:행사 주최자에게 안전관리 안내문 배포, 1,000명 이상 모일 공연에 대한 소방서와 현장 합동점검 강화 * **성수역 출입구 혼잡 해소:보도상 영업시설물 철거, 보행안전 확보를 위한 공사, '성동형 보행 안전거리' 운영, 성수역 출입구 추가 신설 추진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24일 '성동형 스마트쉼터·스마트횡단보도'가 2024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공공부문 혁신 사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OECD는 전 세계에 공공 분야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1년부터 공공혁신협의체(Ovservatory of Public Sector Innovation, OPSI)를 운영하며, 매년 전 세계 국가들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혁신 사례를 공모해 발표하고 있다. 선정된 혁신 사례는 OECD 누리집(OPSI)에 공개되며, 현재 98개국 990건의 혁신 사례가 OECD 회원국 등 국제 사회에 소개 및 공유되고 있다. 올해 공모에서는 83개국에서 800여 건의 혁신 사례가 제출되었으며, 총 86개의 사례가 선정됐다. 그중 성동구의 '성동형 스마트쉼터‘와 ’스마트횡단보도'가 선정되었으며,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성동형 스마트쉼터‘와 ’스마트횡단보도‘는 첨단기술을 접...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복지 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모두 제공받을 수 있는 ‘성동복지종합상담센터’를 설치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 인터넷의 대중화로 인해 복지와 관련된 수많은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지만 정작 내게 꼭 필요한 정보는 무엇인지 선별하기가 쉽지 않을 때가 많다. 신청 절차상 여러 부서를 찾아다녀야 하는 번거로움도 주민들의 불편을 가중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성동구는 청사 9층에 ‘성동복지종합상담센터’를 설치해 22일 운영을 시작했다. 복지와 관련한 주민들의 사소한 고민부터 맞춤형 복지정보 제공까지 복지에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알려주는 종합상담센터의 기능을 한다. 상담센터에는 사회복지직 공무원 3명을 복지전문상담관으로 배치했다. 10년 이상 사회복지업무 경력을 갖춘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와 문제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해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한 번의 초기상담만으로도 주민의 욕구를 파악해 맞춤형 복지정보를 안내하고 관련 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9일, 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1차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 추진 경과 보고와 분과별 심사 자료 공유 및 동별 주민총회 운영을 위한 최종 사업을 심사하였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고 의견을 수렴해 예산 편성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기구다. 지난해 성동구는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총 70건, 약 15억 원을 2024년 본예산에 반영하였다. 특히, 용답동 나들목 청계천에 벚꽃을 식재하여 특화 거리를 조성하였으며, 사근체육공원 내 전동휠체어 충전기 설치 및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등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올해 추진 중이다. 올해는 지난 3월 18일부터 4월 26일까지 2025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를 실시하여 129건의 사업이 제안되었으며, 이후 동 지역회의 심사와 부서의 사업 적격성 검토를 통해 최종 75...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관내 청년 및 예비 창업가,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용답 창업보육실을 신규 개관해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기존 도시재생지원센터로 사용하던 용답상가시장 고객센터 3, 4층을 리모델링 해 창업보육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성동구 직영으로 운영되는 용답 창업보육실은 5개 기업이 입주 가능하며, 지난 4월부터 입주기업을 모집해 현재 4개 기업이 입주를 마쳤다. 구는 해당 공간을 시세 대비 30~40% 저렴한 사용료로 2년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관내 신생기업 창업 기회 확대 및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용답 창업보육실은 사무공간과 공용공간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3층 사무공간은 총 3개 실로 구성되어 있다. 1호실은 1인 기업가 3인이 함께 사용하는 공유 오피스 형태이고, 2호실과 3호실은 3인 또는 4인 이내 기업을 위한 사무실로 조성되어 있다. 또한, 4층 공용공간은 공용 휴게실 및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1일부터 한 달간 성수2가 219-4번지 일대 성수전략정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제4지구 지구단위계획(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주민공람을 실시한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2011년에 정비계획이 수립되었으나 4개 지구에서 정비사업이 동시에 시행되어야 조성이 가능한 대규모 기반 시설이 많은 데다 높은 부담률과 높이 규제로 사업 진행에 어려움이 있어 왔다. 이에 지난해 6월 서울시는 4개 지구별로 사업추진이 가능하도록 성수전략정비구역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마련했다. 이를 토대로 각 지구별(1~4지구) 토지이용계획(안)이 수립되고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이 결정 고시될 예정이다. 현재, 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지구단위계획(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대한 입안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구별로 주민공람 절차를 진행 중이다. 먼저, 올해 3월 이전에 성수전략정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 제1지구 및 제2지구의 지구단위계획(정비계획) 결정(변경)(안)...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공동주택 근로자의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및 쾌적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원 및 미화원 시설에 에어컨 전기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2021년 전국 최초로 공동주택에서 근무하는 필수노동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관리원 및 미화원의 근무시설 또는 휴게시설 에어컨 전기료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매년 냉방비를 지원해 폭염기 공동주택 관리원 및 미화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관리원 및 미화원 근무시설(초소) 또는 휴게시설에 에어컨이 설치된 20세대 이상 관내 공동주택으로 7월부터 두 달간 에어컨 1대당 월 최대 2만 원의 냉방비를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 에어컨이 미설치된 단지를 제외한 총 132개 단지에 2,348만 원을 지원했다. 냉방비 신청 기간은 7월 19일까지이며, 입주자대표회장 또는 관리소장이 성동구청 주택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