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와 고려대학교가 협력하여 1월 15일부터 2월 19일까지 매주 수요일 성북구 평생학습관에서 시민강좌 'AI 시대, 공존을 묻다'를 개최한다. 법학, 역사, 언어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AI 시대의 디지털 전환 속 인간적 연결 회복과 새로운 공존 방식을 모색하는 강연을 진행한다.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QR코드 또는 구글 폼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국내 최초 아동 특화 보건지소인 정릉아동보건지소가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영유아 건강검진, 모자보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영유아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 활용 운영방안이 큰 관심을 받았다. 상록수보건소 등 여러 기관이 벤치마킹을 진행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협력과 정보 교류를 통해 모성 및 영유아 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0.75% 초저금리 융자 사업을 실시한다. 상·하반기로 나눠 총 4억 원 규모로 진행되며, 기업당 최대 4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융자 조건은 거치기간 없이 최대 5년 원리금균등분할상환이다. 상반기 신청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성북구청 지역경제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울사대부고 요리 동아리 학생 17명, 직접 담근 김장 65kg 종암동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 학교 축제 수익금으로 김장 재료 마련, 나눔의 의미 더해.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 돕는 경험에 보람 느껴.

서울 성북구 장위전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사업'에 선정되어 1억 8천여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로써 장위전통시장은 온라인 경쟁력 강화 및 대형마트, 이커머스 등과의 경쟁력을 확보할 발판을 마련했다. 성북구는 향후 관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1월 9일 성북구민회관에서 '2025 을사년 성북구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 지역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축하 공연을 관람하고 새해 덕담을 나눴다. 행사에서는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위한 묵념, 신년 덕담, 성북구민의 새해 소망 동영상 상영, 이승로 구청장의 신년사 등이 진행됐다. 이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포용복지, 균형발전, 녹색도시, 민생경제, 문화자치를 통해 희망찬 성북을 만들겠다고 밝혔으며, 강북횡단선 신속 재추진에 대한 의지도 표명했다.

서울시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북구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등 모든 항목에서 고득점을 기록하며 주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시 성북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아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성북구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청구처리 등 모든 항목에서 고득점을 기록하며 주민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7일 제3기 돈암1동과 안암동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10개 동 주민자치회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성북구는 8월부터 공개모집과 교육을 통해 500명의 위원을 선정했으며, 2월 4일까지 10개 동에서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성북구가 1월 13일부터 '2025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동행카드' 발급을 시작한다. 성북구에 주민등록이 된 13세 청소년 또는 중학교 1학년 학생이 대상이며, 주소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동행카드는 문화체험, 진로체험, 서점, 영화관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구는 사업 취지에 맞는 가맹점을 상시 모집 중이다.

서울 성북구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설 명절을 앞두고 400억 원 규모의 '성북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1월 14일 오전 10시에 발행되는 상품권은 5% 할인 발행과 5%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총 10%의 할인 효과를 제공하며, 1인당 최대 월 5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1월 9일 성북구민회관에서 '2025 을사년 성북구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구민, 구청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신년사, 축하 공연, 새해 소망 영상 관람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새해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