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사업 추진 지역의 투기 방지 및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허가구역 내 일정 면적 초과 토지 거래 시 구청장 허가 필수이며, 위반 시 징역 또는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8일 돈암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탄 800장을 직접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직능단체원,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bnt봉사단 등의 참여로 더욱 훈훈함을 더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를 표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가 12월 20일 석관동 우이천 다목적 광장과 28일 길음1동 7단지 앞에서 '성북구 겨울 썰매장'을 개장한다. 겨울철 놀이시설인 눈썰매장, 스케이트장, 얼음봅슬레이장, 눈놀이장 등을 운영하며, 컬링, 전통놀이, 어린이 놀이기구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성북구민은 무료 입장, 타지역 주민은 소정의 입장료가 있다. 매주 월요일 휴장, 크리스마스와 설날은 정상 운영한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미타사는 10년째 저소득층 이웃을 위해 동지팥죽 180인분을 기부했다. 보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직접 담근 동치미를 함께 제공하여 더욱 풍성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울 성북구 석관두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한울타리회가 2025 희망온돌 따듯한 겨울나기 사업에 각각 100만 원, 30만 원을 기부했다. 석관두산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는 2011년부터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주민들이 서울쿠키컴퍼니에서 기탁한 545만원 상당의 고급 명과세트 50개를 지역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돈암2동 복지공동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었으며,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 확인도 병행했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BBQ치킨 성북스타점, 저소득층 위해 매달 치킨 20마리 후원. 작년 4월 나눔가게 협약 이후 420가구에 약 1천만 원 상당의 치킨 나눔 실천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주)성진나이스와 신장공업(주)이 겨울 이불 50채와 장갑 380세트를 기부하는 전달식이 열렸다. 이 후원품은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종암동주민센터는 "열정 종암동,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1억 3천만원의 성금 모금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9천 3백만원을 모금하여 작년 실적을 넘어섰다.

서울 성북구 정릉4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2년째 지역 이웃돕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작년부터는 기초수급 한부모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5명의 학생에게 총 25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포스코이앤씨, 정릉1동 겨울철 안전 위해 친환경 제설제 기부… 주민 안전 강화 기대

서울 성북구는 2024년 1월 1일부터 무인민원발급기 발급 수수료를 전면 면제한다. 등기부등본 3종을 제외한 총 121종의 민원서류가 무료 발급 대상이며, 이달 27일부터는 모바일 신분증 본인인증 기능도 추가되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대한미용사회 성북구지회와 영진사이버대학교 뷰티케어학과는 13년간 약 8천 명의 성북장애인복지관과 성북보훈회관 이용자에게 미용 재능 나눔을 통해 삶의 활력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해왔다. 매월 마지막 화요일에 진행되는 이 활동은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정착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