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주민자치회가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증진을 위한 원예 치유 프로그램 '함께하는 식물, 피어나는 마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식물 재배법을 배우고 직접 모종을 심으며 스트레스 완화와 성취감을 경험했으며, 이웃과의 교류를 통해 즐거움을 더했다.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자치구 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추진 자치구로 선정되었다. 성북구는 회원가입, 회원정비, 홍보, 건물신고등급제 등 네 가지 평가 항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었으며, 구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사업과 연계한 적극적인 홍보 및 캠페인을 통해 에코마일리지 가입률을 높였다.

성북 서울누리새마을금고가 돈암2동에 김장김치 70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이번 나눔은 저소득 가구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 '쓰샘' 운영사 이노버스와 협약을 맺고, 2025년부터 5년간 20억 원을 투자해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 무인회수기를 무상 설치한다. 이는 투명페트병 분리배출 제도 정착과 자원순환 기반 강화를 목표로 하며, 회수기 수거 횟수도 하루 1회에서 2회로 확대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2동 주민센터 신청사 신축 착공식이 18일 개최되었습니다. 1985년 건립된 기존 주민센터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하고, 변화하는 행정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598㎡ 규모의 신청사가 건립됩니다. 또한, 2028년 개관 예정인 장위문화공원도서관(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3,532㎡)과 함께 건립되어 두 시설이 브릿지로 연결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주민들에게 질 높은 행정 서비스와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성북구를 대표하는 명품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성북구가 제3회 아동문화예술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우리동네키움센터 아동들의 문화예술 교육 성과를 선보이고, 아동의 성장과 자존감 향상에 기여하는 돌봄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에너지 절약 및 효율 향상 유공 부문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주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정책과 탄소중립 실천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성북절전소' 사업, '성북나눔발전소' 운영, 권역별 탄소중립배움터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및 자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2025년 관내 공동·일반 주택 8곳에 총 103대의 RFID 세대별 종량기기를 추가 설치한다. 이번 사업으로 설치율이 70%까지 상승하며, 2026년에는 80%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사업비 약 2억 원이 투입되며, 장치 구입 및 설치, 130개월간의 유지보수 비용은 업체에서 지원한다.

서울 성북복지재단 자원봉사센터가 11월 15일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5개 대학 8개 동아리 67명의 대학생이 참여하여 지역사회 현안 분석 및 해결 방안 모색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 환경 교육, 동화책 제작, 역사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이 소개되었으며, 참가 학생들은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문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얻었다고 밝혔다. 성북구청장과 성북복지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의 열정과 노력을 격려하며 향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상습 무단투기 지역 및 주점·상가 밀집 지역에서 야간 특별 단속을 실시하여 불법 투기 행위를 예방하고 지역 환경 개선에 나섰다. 담배꽁초 무단투기까지 집중 점검했으며, 현장 적발 시 계도 및 과태료 부과 기준 안내 조치를 취했다. 성북구는 향후 불시 야간 잠복근무를 확대하여 무단투기자 색출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화재 발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대응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실제 화재 상황을 연출한 체험형 교육을 통해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주체의 실질적인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오는 11월 25일 꿈빛극장에서 '제16회 성북구립장애청소년합주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장애·비장애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소통하고 재능을 펼치는 자리로, 친숙한 OST와 국악 실내악팀의 특별한 협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관람은 무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