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북구가 '1인가구 지원사업 참여수기 공모전'을 통해 18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1인가구 지원사업 참여 주민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접수된 37편의 수기 중 외부 전문가와 내부 관계자가 공정하게 심사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4편, 입선 10편을 선정했다. 수상작들은 1인가구 지원사업이 개인의 일상 변화와 사회적 연결을 어떻게 이끌었는지 보여주는 진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성북구청 홈페이지와 소식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에서 조선 제6대 왕 단종비 정순왕후의 넋을 기리고 지역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제31회 동망봉제례'가 이틀간 봉행되었다. 동망봉제례는 서울에서 보기 드문 동제 문화의 흔적을 간직한 전통 제례로, 보문동 주민들이 지역의 역사를 문화로 계승하기 위해 매년 가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경로잔치를 열어 지역 공동체의 온정을 더했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운영하며, 사업장, 복지관 등 주민 밀착 기관을 방문해 대사증후군 검진 및 맞춤형 건강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올해는 복지관, 동주민센터, 정보화센터 등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되었으며, 지역 축제 및 헌혈 행사에도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이 겨울철 한파 대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동절기 한파대비 집중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돈암1동 구석구석발굴단과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위기가구 신고·상담 절차를 안내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제보와 관심을 요청했다.

서울 성북구 정릉3동 주민자치회가 '제2회 정릉 버들치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정릉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민 참여형 생태문화축제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음악회는 '깨끗한 정릉천, 함께 가꾸는 청정마을'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부스와 공연이 마련되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성북구 길음2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길빛건강 튼튼체조'와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인형극)'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어린이 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길빛체조'는 매일 아침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건강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은 인형극을 통해 유아 눈높이에 맞춘 생활 안전 수칙을 전달한다.

서울 성북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맞아 관내 11개 시험장 주변 교통 관리와 수험생 지원에 총력을 기울였다. 교통대책상황실 운영, 비상 수송 차량 배치, 마을버스 집중 배차,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통해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제5회 성북청춘불패영화제가 성료했으며, 이세형 감독의 <스포일리아>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영화제는 다양한 경쟁 부문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3천여 명의 관객을 맞이했고, 성북구청장은 청년 예술인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8일 '청심환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청소년 및 주민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2025년 성북구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사업의 일환으로, 스트레스 해소 체험부스와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서울 성북구가 반려견 산책 교육 프로그램 '성북구민과 함께하는 반려견 산책교실'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전문 훈련사가 참여하여 반려견의 성향에 맞춘 리더십 트레이닝과 사회화 교육을 제공했으며, 실제 산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적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높은 만족도를 보인 이번 교육은 내년에도 이어질 예정이며, 성북구는 올바른 반려동물 양육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10월 16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년 성북구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하며 새로운 주민자치회 위원 양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10개 동의 신규 및 연임 위원 신청자 646명을 대상으로 하며, 6시간의 필수 교육을 이수해야 2026년 1월 정식 위원으로 위촉된다. 구는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과 집합교육을 병행하고, 주민자치의 이해와 지역 의제 발굴 등 실질적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2025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등 79개소를 직접 방문해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는 초등학생을 위한 VR 교통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새롭게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성북구는 구민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