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민관 협력으로 복지위기가구 40가구를 대상으로 '계절 듬뿍 밑반찬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 중장년 독거가구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건강한 식생활 유지를 돕고, 함께 요리하는 과정을 통해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성북구가 지난 24일과 25일, 석계음식문화거리와 장위전통시장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석계낭만축제'와 '주락이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인과 주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11월 5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 도시 전문가 4인을 초빙해 '제3회 성북구 도시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AI 기반 도시설계, 도시의 미래, 성북구의 혁신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주민 누구나 참여해 더 나은 도시 성북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지난 10월 26일, 서울 성북구에서 1,500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삼선동 선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삼선동 지명 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축제는 주민이 주도하는 대표적인 마을 축제로, 한성대 학생과 주민들이 참여한 '선녀퍼레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공연과 노래자랑 등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서울 성북구의 정릉천과 성북천이 최근 수질 분석 결과 '좋음' 등급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깨끗한 하천 수질은 물속 생태계의 자연 정화 기능을 강화해 탄소를 저감하는 효과로 이어지며, 이는 성북구가 추진하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형 도시환경 구축의 중요한 기반이 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하천 관리를 통해 친환경 정책을 선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지난 24일,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품질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어르신 정신건강 관리, 실무자 스트레스 관리법, 직무 관련 통증 예방 운동 등 실질적인 교육이 진행됐으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내 건강한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서 민·관·학 협력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기는 '2025 안암어울림한마당'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주민장기자랑, 어린이 그림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19개 기관 및 단체의 참여로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서울 성북구가 구민 4,05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성북구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구민의 삶에 대한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6.42점으로 나타났으며, 전통시장, 보육시설, 공공서비스 등 다수 항목에서 만족도가 2023년 대비 상승했다. 1인 가구는 38.1%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으며, 주거안정 지원을 가장 필요한 정책으로 꼽았다. 구는 이번 조사 결과를 구정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오는 11월 2일, 6년 만에 야외에서 '밖으로 나온 한 책 : 도서관을 넘어 광장으로'를 주제로 성북 북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에서는 4,100여 명의 주민이 직접 선정한 '2025년 성북구 올해의 한 책'을 선포하며, 가수 스텔라장의 축하공연과 함께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채로운 독서·문화 체험 부스가 운영되어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에서 오는 11월 1일, 주민이 주도하는 마을 문화제인 '제12회 북바위·청포도 문화제'가 서울숭례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이육사 시인의 정신을 기리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주민 공연, 초대가수 축하 무대 등으로 구성되며, 다회용기 사용 등 친환경 축제로 진행된다.

성북구가 오는 11월 7일 한성대학교에서 청소년과 학부모 2,0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성북구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26개 기관이 참여해 진로체험, 미래기술, 전공탐색 등 50개 부스를 운영하며, VR·AR, e스포츠 등 첨단기술과 다양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학부모를 위한 명사 진로특강도 함께 마련되어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마을안전협의회와 자율방재단이 재건축 공사로 위험이 우려되는 개운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학생들의 보행 안전 확보를 위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점검단은 통학로 위험 요소를 살피고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논의했으며,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과 순찰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