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성북구는 성북강북교육지원청, 성북경찰서와 함께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및 유괴 예방 캠페인을 개운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교통안전 수칙 지도, 서행 운전 홍보, 안전 횡단 체험 등이 진행되었으며, 어린이 스스로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성북구는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어린이 안전을 위한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전세사기 피해로부터 구민의 재산과 주거 안정을 보호하기 위해 전세사기피해자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기존의 이사 조건을 없애고 소송수행경비와 주거안정자금 지원을 추가하여 피해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10월 20일부터 성북구 전세피해지원센터에서 접수를 시작하며, 지원금은 신청 후 7일 이내에 지급된다.

서울 성북구 중학생 10명이 말레이시아 프탈링자야시 국제 청소년 리더십 캠프에 참가하여 도시 계획, 환경 보호, 문화 교류 등 국제적 의제에 대해 토론하고, K-팝 공연 등을 통해 문화 교류를 진행했다. 성북구는 이를 계기로 프탈링자야시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청소년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성북절전소장 회의'를 개최하여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했습니다. 성북절전소는 마을 단위 탄소중립 실천 공동체로, 현재 121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회의에서는 2025년 하반기 활동 일정 공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논의, 월별 인센티브 방식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향후 ‘2025년 성북구 탄소중립 실천 경진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해 '2025 성북 복지 봉사 한마당'을 개최했다. 복지 유공자 표창식과 캠핑 콘셉트의 행사를 통해 복지활동가와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종암동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제13회 종암동 헌혈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100여 명의 주민 참여를 이끌어냈고, 그중 54명이 헌혈에 성공했다. 또한 30여 명의 주민이 헌혈증서를 기부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종암동은 2017년부터 꾸준히 헌혈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헌혈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서 5개 아파트 단지, 5,000세대가 함께하는 '제1회 장위뉴타운 모두 모여 페스티벌(장뉴모모페)'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장위동 최초의 아파트 연합 행사로, 330m 규모의 차 없는 거리에서 다양한 체험 부스, 플리마켓, 공연,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었으며, 지역 기관들도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축제가 되었다.

서울 성북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경품 추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소비 촉진 행사를 개최한다. 장위전통시장, 돈암시장, 돌곶이시장, 길음시장, 정릉시장, 정릉아리랑시장 등 각 시장별로 행사 내용과 기간이 다르게 운영되며, 온라인 특별 할인판매전도 병행된다.

서울 성북구가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급식아카데미’를 운영한다. 9월 16일 이론교육과 요리 시연을 시작으로 30일에는 요리 실습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구는 이를 통해 학부모의 식생활 실천력을 높이고 자녀의 식습관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 이승로 구청장은 아카데미가 건강한 식문화 조성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 장위1동 주민센터는 1인 가구 고립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혼자라면 외로워, 함께라면 즐거워' 프로그램을 6회 운영했다. 70세 이상 남성 참가자는 요리 실습 중 "난생 처음 양파를 까본다"며 적극 참여하는 등 참가자들은 서로 유대감을 형성하고 소속감을 얻었다. 장위1동은 이 프로그램을 특화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사회적 고립 없는 건강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에서 제12회 라틴아메리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성북구청 바람마당 일대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중남미 13개국 대사관이 참여하여 각국의 전통음식, 공예품,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특히 아르헨티나 출신 유명 연예인 알레한드로 비에베의 깜짝 방문은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다회용기 사용과 개인 텀블러·용기 지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친환경 축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익금 일부는 저소득 다문화가정 지원에 기부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행정대상'에서 문화관광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성북구는 오동근린공원 내 유휴공간을 숲, 책, 물이 어우러진 가족 친화형 생태문화정원으로 조성하고, '성북구 한 책' 운동, '네트워크: 온(ON)', '마을人수다' 등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주도형 공론장 네트워크인 '도서관 플랫폼'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