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을 지역 아동센터 등에서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500여 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의 개념과 유형, 대처 방법 등을 쉽게 이해하도록 돕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인형극 후 퀴즈와 토론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함양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고향사랑기금 활용 사업 아이디어 공모를 8월 15일까지 진행한다. 전국민 참여 가능하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 지역 주민 복리 증진 등 다양한 분야의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최우수상 50만 원 등 시상금이 지급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2026년 고향사랑기금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성북구, 집 앞 유휴공간을 활용한 '성북문화바캉스' 개최로 무더위 날리는 여름 선물 제공. 에어돔 풀장, 폭포 워터 버켓 등 새로운 물놀이 시설 도입과 안전 관리 강화로 예년 대비 많은 방문객 예상.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

성북구, 집 앞 유휴공간을 활용한 '성북문화바캉스' 개최. 에어돔 풀장, 폭포 워터 버켓 등 새로운 물놀이 시설 도입으로 방문객 1만 명 돌파 예상. 무료로 즐기는 물놀이에 주민 만족도 높아.

서울 길음뉴타운 3단지와 7단지 주민들을 위해 길음1동주민센터와 길음종합사회복지관이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 복지·건강 상담, 사회적 고립 위험 조사, 영화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생활 속 복지 욕구를 충족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SH7단지 우리동네사랑방을 거점으로 지역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였다.

서울 성북구가 대한행정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8명의 마을행정사를 위촉하여 주민 밀착형 행정상담 제도를 운영한다. 마을행정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권리 구제, 생활 법률 상담, 행정절차 안내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정보 취약 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 평일 이용 어려운 주민 위해 '토요열린 보건지소' 운영 시작. 7월 26일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대사증후군 무료 검진 및 1:1 맞춤형 건강 상담 제공. 예약 후 10시간 금식 필수.

서울 성북구, 길음시장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 2025년 9월까지 실효 유예기간 확보 후 320세대 아파트 단지 조성 예정.

서울 성북구 돈암6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 완료로 본격 추진됩니다. 2011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6년간 지연되었던 사업이 900세대 규모 주택 건설, 임대주택 165세대 공급, 사회복지시설, 공원, 주차장 등 편의시설 조성, 교통환경 개선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서울 성북구가 8월 1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성북구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래도록 기억될 순간들, 당신의 성북 인생샷은?'이라는 주제로 성북의 다채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모하며, 국내 거주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일반 카메라와 스마트폰 두 부문으로 나뉘며, 2024년 9월 21일 이후 성북구에서 촬영된 사진 최대 3점까지 제출할 수 있다. 총 24개 작품을 선정하여 최우수상(일반 부문 100만 원, 스마트폰 부문 50만 원) 등 총 5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10월 중 성북구청 누리집에 게시 및 개별 통보 예정이다.

(사)린덴바움이 '2025 에버그린 소마 멘토링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서울시 시니어 여성들로 구성된 '한국 에버그린 여성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봉사단은 경기도 지역 청소년들과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삶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지역사회에 기여할 예정이다. 발대식에는 화성여자단기청소년쉼터 청소년들이 참석해 시니어 멘토들과 첫 멘토링 활동을 진행했다. (사)린덴바움은 앞으로 시니어 여성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성북구는 제22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을 맞아 '에너지 삼행시 짓기' 이벤트를 개최하여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구민 참여를 독려한다. 8월 11일부터 29일까지 네이버폼 또는 성북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우수작 20명에게는 상품권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