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폭염 속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장석어린이공원, 꿈나라어린이공원에 이어 오동근린공원 물놀이터를 개장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오동근린공원 물놀이터는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맨발길, 운동기구, 오동숲속도서관, 오동 물빛정원 등도 함께 있어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돌봄 공백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경찰, 교육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발생한 공동주택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기관별 대응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범위를 협의했다. 성북구는 유니세프 인증 아동친화도시로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 400여 명이 참여한 '제2회 성북구 도시아카데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6월 18일부터 7월 9일까지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도시계획 정책을 주민들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우리 동네에서 찾는 인생 공간', '고령자의 물건 사기, 밥 먹기와 건강한 근린환경 계획', '시민의 일상에 주목한 보행일상권', '부동산 동향과 주택정책' 등 주민 실생활과 밀접한 주제로 구성됐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했으며, 매 강의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성북구는 오는 11월에 제3회 아카데미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돌봄 공백 아동의 안전 확보를 위해 소방, 경찰, 교육 등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아동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발생한 공동주택 화재 사고를 계기로 각 기관의 대응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범위를 협의했다. 성북구는 노후 공동주택 안전 점검, 화재 예방 설비 지원, 주택 매매·임대 시 전기안전점검 의무화 등을 추진하며, 아동친화도시로서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폭염 대비 안전조치 대책 회의를 열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근로자 안전 관리, 시설물 안전관리 등 폭염 대응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구는 무더위쉼터, 그늘막, 스마트 쉼터 운영, 생수 나눔 냉장고 운영, 살수 작업 강화, 심야 폭염 대응 강화, 경로당 주말 개방, 저소득 독거어르신 지원 확대, 옥외 작업 근로자 보호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합니다.

서울 성북구 돈암2동 복지공동체는 7월 9일, ㈜서울쿠키컴퍼니가 기탁한 368만 원 상당의 수제 한과세트 60박스를 저소득 가정 51가구와 경로당 9개소에 전달했다. 이 나눔 행사는 '소복소복 Day'로 명명되어 2025년부터 추진 중이며, 우리동네돌봄단, 구석구석발굴단, 생활지원사 등이 참여하여 직접 가정을 방문, 안부 인사와 함께 한과세트를 전달했다.

성북참요양병원,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공로로 서울시장 표창 수상. 5,500만원 성금 기부 등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 사회에 온정 전달.

서울 성북구는 7월 8일 장위석관보건지소에서 영유아 양육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응급처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영유아의 기도 폐쇄,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보호자의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영유아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응급처치법 교육(하임리히법, 심폐소생술 등)을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서울 성북구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부의 소비쿠폰 지원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7월 21일부터 온·오프라인 접수를 시작한다.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제를 시행하며, TF는 접수 매뉴얼 마련, 대시민 홍보, 현장 점검 등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 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성북열린시민대학'을 운영, 다양한 분야의 시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프로그램에는 1,832명이 참여했으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7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고려대와 함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한 '성북 AI+' 특강을 진행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디지털 환경 적응을 위한 교육 기회 제공을 강조하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주제의 강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 성북구는 행정 업무 효율 증진과 보안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반 업무 플랫폼 '성북GPT'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단순 업무 자동화, 문서 작성 지원, 민원 응대 속도 및 정확성 향상을 기대하며, 7월 중순부터 전 직원 대상 활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제6회 성북 온가족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하여 저출생 극복을 위한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50가구 1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운동회는 다양한 협동 경기와 더불어 저출생 극복 캠페인 부스 운영 등으로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했다. 성북구는 앞으로도 출산과 육아에 긍정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