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는 고려대 지속가능원이 주관하는 국제행사 "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5"에 폐원단 업사이클 도시락가방과 재활용면 티셔츠를 납품하며 친환경 가치 실현에 앞장섰다.

서울 성북구 꿈빛극장에서 7월부터 11월까지 <브런치 콘서트 11시 11분>이 총 3회 개최된다. 유럽 바로크 시대를 주제로 미술 해설과 음악 연주를 결합한 이 공연은 도슨트 정우철의 해설과 바로크 인 블루의 연주로 진행되며, 7월 공연은 '스페인 합스부르크 왕가의 비극'을 다룬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주민센터가 신청사 개청과 함께 주민 선호도를 반영한 다양한 자치회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 소통과 참여 확대에 나섰다. 요가, 탁구, 노래교실 외에도 생활영어, 민화, 어린이 과학교실 등 다채로운 강좌를 통해 주민들의 문화생활과 건강,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어르신 5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찾기 청춘소환 프로젝트 청바지당’ 행사를 개최했다. 건강 체험 부스 운영, 웃음 강좌, 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했다. 이승로 구청장은 전국 최초로 시행된 어르신 건강주치의 사업에 대한 자부심을 표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주민센터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위해 ‘정하나의 너하나 나하나 우리하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인 가구와 자원봉사자가 팀을 이뤄 정리수납 활동을 함께하며 관계 형성 및 정서적 안정을 도모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참여로 단순 교육을 넘어 참여자의 삶에 공감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향후 1인 가구 맞춤형 정서지원 프로그램 확대 예정이다.

서울시 성북구가 최근 발생한 아동 화재 사고와 관련하여 ‘돌봄사각지대 아동안전 긴급 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위기가정 모니터링, 아동 안전망 작동 체계 사전 점검, 취약 가정 적극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협업 강화, 돌봄 공백 발생 시 즉각 지원 대응 체계 재정비, 재난 대응 안전관리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등 아동 안전을 위한 대책 마련에 힘쓰기로 했다. 또한,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무더위 쉼터 운영, 그늘막 설치, 폭염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 폭염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며, 화재 예방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을 위한 주민참여단 숙의공론장을 개최하여, 주민 60명이 일자리, 불평등, 기후변화 등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45년 미래 성북의 모습을 그려봤다. 성북구는 이번 공론장 결과와 함께 청년층 의견도 수렴하여 연말까지 성북만의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주민자치회가 '제6회 보문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주민자치계획을 확정했습니다. 1,358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지구를 지키는 EM 생활용품' 등 8개 사업의 우선순위가 결정되었으며, 동신초등학교와 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주민 참여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서울 성북구가 카카오, 함께만드는세상,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찾아가는 지역상권 활성화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장위전통시장, 정릉시장 등 성북구 내 전통시장 및 골목형상점가 상인들에게 카카오톡 채널 메시지 발송 지원금, 카카오 서비스 입점 지원, 온·오프라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장석어린이공원, 꿈나라어린이공원, 오동근린공원에 '물놀이형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하고 7월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각 공원에는 물놀이 시설 외에도 다양한 부대시설과 휴식 공간을 마련하여 아이들뿐 아니라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울시 성북구 장위3동이 6월 27일 '제5회 장위3동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도 주민자치계획을 주민투표로 결정했다. 300여 명의 주민 참여 속에 '장위3동 한마음축제', '건강 찾는 트레킹', '수리수리공장' 등 10건의 의제가 선정되었으며, 남대문중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축제도 함께 열렸다.

서울 성북구 삼선동, '우리동네돌봄단'으로 1인 가구 안부 확인 및 정 나누는 복지 실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