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너 존노, 6월 28일 성북구 꿈빛극장서 독일·한국 가곡 리사이틀 개최. 피아니스트 조영훈 협연. 베토벤, 슈베르트, 슈트라우스 등 독일 가곡과 이병기, 이원주 등 한국 가곡으로 삶과 사랑 노래. 8세 이상 관람가, 전석 4만원.

서울 성북구 문화공간이육사는 7월 1일부터 11월까지 전시 연계 프로그램 '내 손 안의 264'를 운영한다. 스마트폰 기반 게임으로 이육사의 시, 생애, 광복 80주년을 체험할 수 있으며, 게임 성공 시 기념 보상 카드를 제공한다. 10~20대 관람객의 몰입도 향상을 위해 게임 형식을 도입했으며, 무료 참여 가능하다.

서울 성북구는 직장인과 학생 등을 위해 매주 월,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등 각종 제증명 발급과 여권 발급 및 교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높은 주민 만족도를 얻고 있다. 성북구는 향후에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생활 밀착형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길음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독거 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낡은 벽지와 장판 교체, 곰팡이 제거 등 주거 환경 개선과 함께 쌀 지원, 방충망 설치 등 생활 안정 지원도 병행했다.

서울 성북구는 18일 미리내힐빙클럽에서 '2025 성북구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20개 동 민간·공공 위원장 39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복지 리더십 강화 교육, 건강 특강, 치유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정보 공유와 힐링을 제공했다. 참석자들은 동료 위원장들과 소통하며 활동을 돌아보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워크숍이 지역과 사람을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울 성북구 동선보건지소, 직장인 대상 '대사증후군 수요 조기검진' 프로그램 운영.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오전 7시~8시 30분, 출근 전 검진으로 건강 사각지대 해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 및 맞춤형 건강 상담 제공. 참여율 증가 및 조기 개입 효과 확인, 향후 대상 확대 및 서비스 강화 예정.

서울 성북구는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성북리앤업사이클플라자 환경전문봉사자 양성교육'을 5회 진행, 22명의 환경전문봉사단을 배출했다. 교육은 기후 위기 대응, 자원 순환 등 이론 교육과 플로깅, 업사이클링 등 실천 활동을 병행했으며, 수료자들은 향후 청소년 및 지역 주민 대상 환경 봉사활동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지난 21일 정릉천변과 정릉시장에서 '2023 개울장' 첫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80% 이상 성북구민 셀러가 참여한 이번 개울장은 체험 부스, 어린이 합창단 공연, 전통시장 연계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정릉시장 2만 원 이상 구매 시 꽃 화분 증정 이벤트는 시작 2시간 반 만에 준비된 화분 100개가 모두 소진되며 시장 매출 증대로 이어졌다. 구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개울장을 운영하며, '친환경 종이가방 순환 캠페인'도 새롭게 시작한다.

서울 성북구가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해 '2025년 성북구 청년 소셜벤처 혁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총 3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최종 6개 팀이 수상하여 총 5,800만원의 사업개발비와 6개월간 임차료를 지원받는다.

서울 성북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 '성북사랑상품권' 10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 1월 설 명절에 발행된 400억 원 규모의 상품권이 조기 완판됨에 따라 추가 발행을 결정했으며, 5% 할인 발행과 5% 페이백 이벤트를 통해 총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페이+앱에서 구매와 사용이 가능하며, 1인당 최대 월 50만 원까지 구매, 150만 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장마철 모기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다세대주택 등 소규모 주택을 대상으로 유충구제 약품을 보급하는 신규 방역사업을 시작한다. 각 동 통장들이 가구 방문을 통해 약품과 사용 안내문을 전달하며, 공동주택은 보건소 신청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빗물받이 등 취약 지역에 대해서는 보건소와 새마을 동 자율방역단이 집중 방역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는 18일 구청 통합민원실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민원담당 공무원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민원담당 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구청장은 "민원공무원이 웃어야 구민도 웃을 수 있다"라며 민원공무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성북구는 무장애 순번대기시스템 도입, 민원실 접근성 개선 등 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