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제30회 환경의 날을 기념해 ‘탄소중립 환경사랑 그림그리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고, 역대 최다인 617점의 작품 중 32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성북구는 환경 마술쇼 등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수상작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환경보호 의식을 고취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주민센터는 길음지구대와 함께 여름철 수해 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재개발구역 내 빈집, 노후 주택, 지난해 침수 피해 지역 등을 중점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주민 체감형 대응에 집중했다. 특히 지난해 침수 피해 가구를 방문해 사후 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향후 유사 재해 발생 시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서울 성북구가 공정하고 투명한 공동주택 문화 조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공동주택 슬로건(브랜드) 공모’를 개최한다.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는 성북구 주민, 직장인, 학생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우수상 50만 원 등 상금이 수여된다.

서울 성북구가 보건복지부 '요실금 치료지원 사업' 공모 선정으로 만 60세 이상 저소득층 어르신에게 요실금 진단 의료비를 지원한다. 2025년 1월 이후 진단받고 의료비를 지출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는 연 100만 원 한도 내 본인부담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28일 교통, 공원, 주거정비, 도시환경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네 곳의 현장을 점검하며 주민 불편 해소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성북구는 '제2회 SKKU 사회공헌 FAIR'에 참여하여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 사례, 성북구자원봉사센터 홍보, 탄소사냥꾼과 함께하는 성북환경 볼런투어(보드게임), 천연비누만들기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서울 성북구 장위석관보건지소는 3월부터 5월까지 '건강 힐링 테라피'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주민들의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을 도왔다. 명상, 볼 테라피, 원예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하반기(9~11월)에도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새종암새마을금고, 관내 경로당에 300만 원 상당의 물품 전달하며 지역상생 실천

서울 성북구가 중·장년층 구직자를 위해 ‘2025년 상반기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과정’을 운영한다. 성북구민 40명을 대상으로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무료 교육을 진행하며, 교육 수료 후에는 취업 상담 및 알선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울 성북구가 성북문화원, 극단 더늠과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만해 한용운 심우장에서 창작 뮤지컬 <심우>를 공연한다. 6월 6일(현충일) 오후 1시와 3시, 6월 7일 오후 1시 총 3회 무료 공연되며, 일송 김동삼 장례식 사건을 바탕으로 만해 한용운의 삶과 정신을 담았다. 심우장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독립운동가들을 기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북구 석관동 주민자치회는 새로 정착한 주민들의 안정적인 지역 적응을 위해 전입신고부터 생활 규범, 지역 문화까지 담은 『석관동 생활안내서』를 제작·배포했다. 안내서는 주민센터 민원실, 지역 행사장, 성북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 성북구가 5월 31일 한성대입구역 앞 성북천 분수광장에서 첫 '2025 성북단오제'를 개최한다. 국가무형유산 발탈 공연, 대학생 참여 뷰티 체험, 전통 먹거리 만들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 가치를 조명하고 세대 간 소통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