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전문봉사자 양성교육 참여자를 5월 21일까지 모집한다. 성북구 거주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육 수료 후 성북구 환경전문봉사단 활동 기회가 제공된다. 5월 22일부터 6월 1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기후위기, 자원순환, 업사이클링 등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되며, 80% 이상 이수 시 수료증이 수여된다.

서울시 성북구 정릉4동 자율방재단이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빗물받이 청소를 실시했다. 4월 30일, 단원 15명이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 쓰레기 등을 제거하여 침수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정릉4동 자율방재단은 매달 정기적으로 빗물받이 청소를 진행하며, 위험시설물 예찰, 제설작업, 수해복구 등 다양한 방재 활동을 통해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가 청년들을 위한 종합지원 공간 ‘서울청년센터 성북’을 5월 2일 개관했다. 고려대역 인근에 위치한 센터는 만 19세~39세 청년에게 취업, 진로, 창업, 주거, 마음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맞춤형 상담과 정책 정보, 커뮤니티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지역 특화 프로그램으로 미취업 청년, 사회적 사각지대 청년 등을 위한 진로·취업 특화 서비스도 운영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돈암1동 주민센터가 경제적 어려움과 외로움을 겪던 70대 어르신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여 삶의 희망을 되찾도록 도왔다. 어르신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를 보내 주민센터의 따뜻한 손길에 감동을 전했다.

서울 성북구가 청년들의 자발적 참여와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대학교 기획봉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성북구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하여 동아리 네트워킹, 전문 교육, 맞춤형 컨설팅, 자원 제공 등을 지원하며, 활동 공유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2025년 자치구 특화 돌봄SOS 서비스' 공모사업 선정으로 9천7백만 원 확보. 5월부터 방문 운동, 복지용구 대여 등 2개 신규 서비스 추가 도입.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대상 무료 제공.

서울 성북구 장위동 2곳, 정릉동 1곳, 총 3곳이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장위13구역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개발 의지와 성북구의 노력으로 후보지 선정에 성공했으며, 정릉2구역은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3번의 도전 끝에 후보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장위뉴타운 완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며, 성북구는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는 25일 '2025년 성북구 학부모 급식모니터단 위촉장 수여 및 교육'을 개최하고 학부모 20명을 급식모니터단으로 위촉했다. 급식모니터단은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업체를 방문해 식재료 보관 상태, 작업장 위생관리 등을 점검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성북구 식재료 공급업체 11개소에 대한 현장 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5월 3일 '제11회 어린이 친구(親區) 성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일 어린이 구청장 체험, 청소년시설 연합 체험 부스, 매직버블쇼, 에어바운스, 어린이 동요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5월 3일 '제11회 어린이 친구(親區) 성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1일 어린이 구청장 체험, 청소년시설 연합 체험 부스, 매직버블쇼, 에어바운스, 어린이 동요제, 청소년 동아리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및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 대상은 토지 51,124필지, 주택 20,571호이며, 개별공시지가는 2.93%, 개별주택가격은 2.71% 상승했다. 이의신청은 구청, 동 주민센터 방문, 인터넷, 우편, 팩스 등으로 가능하며, 감정평가사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서울 성북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 50명을 대상으로 자녀 발달 단계에 맞춘 훈육 및 대화법 교육을 진행했다. 영유아 및 저연령 아동 부모에게는 ‘우리 아이 훈육, 어떻게 할까?’를 주제로 아동의 기질 이해부터 훈육의 목표 설정, 실행 방법 등을 교육했고, 학령기 및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에게는 ‘청소년기 자녀의 심리 이해와 소통’을 주제로 사춘기 자녀의 뇌 발달과 감정 코칭,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등을 교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