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성북구는 지역사회보장실무협의체와 함께 관내 통합사례관리 수행 기관 40곳의 실무자 54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실무자들의 금융복지 관련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는 2024년 한 해 동안 성북구민 400명에게 1,512건의 상담을 제공하고, 336억 원의 악성 부채 면책을 지원하는 등 종합적인 금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4월 5일부터 6일까지 애슬레저 브랜드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2025 청년창업큐브 입주기업 폴라보레이션의 브랜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폴웨어, 수영복, 필라테스 등 1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신상품을 선보인다.

서울 성북구 동선동 주민자치회와 경기 파주시 교하동 주민자치회가 도농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감자 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수확된 감자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양 주민자치회는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사회보장급여 및 공공복지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4주간 자체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신규 발령자를 포함한 15명이 참여했으며, 성북구 자체 발간 매뉴얼과 국민기초생활보장 사업 안내 지침을 활용하여 다양한 민원 사례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됐다. 성북구는 담당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통해 구민 복지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을 통해 구민 복지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에 6년 만에 신규 민간 어린이집 '신나는어린이집'이 개원했다. 30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하며, 49명의 원아를 수용 가능하다. 구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보육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와 서경대학교가 협력하여 '성북 청년 뷰티 아카데미 네일아트반'을 개강, 지역 청년들의 K-뷰티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에 나섰다. 8주간의 교육을 통해 미용사 자격증 취득과 실무 역량 강화를 돕고, 수료 후에는 지역 뷰티 업계 연계 및 멘토링 등 사후 관리도 제공한다.

서울 성북구 장위3동은 장위자이레디언트 아파트 입주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단지별 행정구역 정보와 전입신고 방법을 담은 안내문을 배포했다. 1, 3단지는 장위3동, 2, 4단지는 장위2동에 속하며, 주민센터는 조합, 건설사, 공인중개사와 협력하여 입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주민센터는 25일 악성 민원 대응 강화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 발생 시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상급자 개입,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경찰 인계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 절차를 훈련했다. 성북구는 정기적인 모의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 및 공정한 민원 처리 문화 정착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성북구가 지역 역사와 문화를 온라인으로 기록하는 '성북마을아카이브'를 통해 30번째 기록 전시 <성북의 오래된 건물을 찾아서>를 공개했다. 한성대 학생 20명이 1960~80년대 건축된 건물 526건을 조사하여 기록물로 제작했으며, 돈암동 한성연립, 안암동 대광아파트, 종암동 한일맨션 등 오랜 시간 성북구를 지켜온 건물들을 담았다.

서울 성북구 정릉1동 주민센터는 관내 유치원 원아 40명을 대상으로 자원 재활용 및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어린이들은 재활용 과정을 배우고, 성북구의 '자원순환데이'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울 성북구는 전국적인 산불 사태에 대비하여 관계기관 및 유관단체와 함께 ‘2025년 봄철 산불 예방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예방 훈련, 캠페인, 상시 감시 활동 등 산불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의류, 타월, 신발 등 구호 물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보문동 주민센터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서울미래새마을금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미래새마을금고는 '따뜻한 한끼! 엄마의 집밥' 사업에 500만 원을 후원하고 ESG 봉사단 인력을 지원한다. 또한, 지역주민 소통공간 '보문 복지 사랑채'를 3년간 무상 임대하여 나눔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