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가 주민 주도의 정원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정원 관리를 위해 '양천정원봉사단 신규 양성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정원 입문자를 대상으로 기초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하며, 수료 후에는 동네 정원 조성 및 유지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는 동 단위 봉사단 구성 범위를 확대하며,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견학 기회도 제공한다.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양천구가 청년 창업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청년점포 육성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임차료, 홍보비, 리모델링비 등을 지원하고 창업 교육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 19세 이상 39세 이하 양천구 거주 또는 창업 희망 청년이 대상이다.

양천구가 지역 내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AED) 520대에 대한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한다. 점검은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정상 작동 여부, 유효 기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양천구가 2026년부터 청·중장년 및 가족돌봄청년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지원 연령을 만 13세 이상으로 낮추고 지원 기간을 1년으로 늘리며, 가족돌봄청년의 본인부담률도 추가 경감한다.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도움이 필요한 만 13세 이상 64세 이하 청·중장년과 가족을 돌보는 39세 이하 가족돌봄청년이 대상이며,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부담금이 차등 적용된다.

양천구가 2025년 항공사진 판독 결과 변동사항이 확인된 건축물 5,218건에 대해 6월 말까지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화재·붕괴 등 안전사고 예방과 불법 건축행위 근절을 목표로 하며, 베란다·옥상 무단 증축, 영업공간 불법 확장, 가설건축물 무단 축조 등을 중점 점검한다. 위반 건축물로 확인될 경우 시정명령 후 이행강제금이 부과될 수 있으며, 추인 가능한 건축물은 합법화 절차를 안내한다. 또한, 지난해 용적률 완화 조치에 따라 '위반건축물 합법화 상담센터'를 운영하여 무료 상담 및 합법화 절차를 지원한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골목형상점가, 경로당 등 민생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며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양천구가 안양천 유휴 녹지를 활용한 주민 참여형 정원 조성 프로그램 'Y가드닝크루 2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 조성 및 관리 분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체계적인 교육과 실습을 통해 주민들의 가드닝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주도 정원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 희망자는 2월 13일까지 양천구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양천구가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 서비스'와 '주민 불편사항 관리시스템'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며 체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구청장 직통 문자민원 서비스는 24시간 문자로 민원을 접수받아 3일 이내 처리 결과를 안내하며, 현재까지 1,151건의 민원이 접수되어 98.6%가 처리 완료 또는 진행 중이다. 또한, 2025년부터 구축되는 주민 불편사항 관리시스템은 다양한 경로로 접수된 불편사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해결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양천구가 백석문화대학교와 협력하여 중장년층을 위한 사회복지학과 전문학사 과정 교육을 지원한다. 이 과정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연계를 지원하며, 수업료 30% 장학금 혜택과 함께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등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월 27일까지 원서 접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