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가 서울시버스노동조합 파업에 따른 구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3일부터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수송대책을 가동한다. 마을버스가 다니지 않는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과 연계한 임시 셔틀버스 23대를 투입하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신월3동,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부트럭터미널, 신정7동 등 4개 노선으로 운영되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양천구 신월5동 주민센터에 우주놀이터 테마의 '서울형 키즈카페'가 8번째로 문을 열었다. 저렴한 비용으로 날씨 제약 없이 이용 가능하며, 36개월 이상 아동 대상 '놀이돌봄 서비스'도 제공한다. 양천구는 2026년까지 총 11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안양천 신목동역 일대를 서남권을 대표하는 수변 여가 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안양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낙후된 바이크라운지를 수변 전망카페로 탈바꿈시키고, 카누·카약 등 수상레저시설을 도입한다. 또한 장미정원, 물결광장, 야간 경관조명 설치 등 후속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머물고 즐길 수 있는 복합 여가 공간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와 모바일 앱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스마트기기로 수집된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보건소 전문인력이 비대면으로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며, 건강소모임도 함께 운영된다.

양천구가 미취업 청년의 자격 취득을 돕기 위해 2026년 국가자격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100명에게 1인당 최대 20만 원을 지원하며, 어학, 한국사, 국가자격시험 등 약 900여 종의 시험이 대상이다. 지난해 신청연도 제한을 폐지하여 여러 해에 걸쳐 신청 가능하며,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양천구가 1월 12일부터 22일까지 18개 동에서 '2026년 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기재 구청장은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새해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설명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불편 사항 및 구정 발전 아이디어를 수렴할 예정이다.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직접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주민 의견 처리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왔다.

양천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목동 1~3단지 종상향 해결, 4개 동 청사 부지 마련, 불법 체육시설 주민 공간 재탄생 등 지난 성과를 소개하고, 노후 주택 정비, 철도 사업 재추진, 기업 인프라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양천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목동 1~3단지 종상향 해결, 4개 동 청사 부지 마련, 불법 체육시설 주민 공간 재탄생 등 지난 성과를 소개하고, 노후 주택 정비, 철도 사업 재추진, 기업 인프라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양천구가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도약의 시간, 뜻 모아 앞으로'라는 주제로 구정 목표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조성, 목동 1~3단지 종상향 해결, 4개 동 청사 부지 마련, 불법 체육시설 주민 공간 재탄생 등 지난 성과를 소개하고, 노후 주택 정비, 철도 사업 재추진, 기업 인프라 구축 등 3대 핵심 과제를 제시하며 새로운 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했다.

양천구가 벚꽃 시즌을 맞아 안양천에서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개최한다. 4월 11일 열리는 이번 대회는 5km, 5km 가족런, 10km, 하프 코스로 구성되며, 벚꽃길과 한강 수변을 잇는 코스로 재구성되어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이봉주 홍보대사가 참여하는 5km 코스는 특히 인기가 많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 티셔츠가 제공되고 코스별 추가 기념품도 지급된다. 안전을 위해 전문 안전요원 200명이 배치되며, 5,0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대회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양천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법률 문제 해결을 돕기 위해 무료 법률·세무 상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상담 횟수를 늘리고 전문 상담 인력을 대폭 확충했으며, 대면 및 비대면 상담 모두 가능하다.

양천구가 2026년부터 확대되는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에 맞춰 기존 이용 가구의 소득 재판정과 신규 이용 신청을 1월 30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서비스는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소득 기준이 기준중위소득 200% 이하에서 250% 이하로 확대되어 더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취약 계층 지원 시간 연장 및 취학 아동 지원 비율 상향 등도 포함된다. 신청은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