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는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천문화회관에서 '2025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성과공유회(우리만의 藝(예)피소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성과를 선보이는 전시와 공연으로 구성되며, 유리공예, 회화, 사진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과 성악, 힙합댄스, 랩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양천구는 지난해부터 문화진흥기금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천구가 2025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었다. 적극적인 홍보와 단체 회원 모집 확대 노력으로 신규 가입 5,400여 건을 달성했으며, 관내 단체 2곳도 우수 단체로 선정되어 인센티브를 받았다.

양천구가 제38기 양천장수문화대학 통합 수료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배움의 결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04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며, 이번 기수에는 380여 명의 어르신이 수료했다.
![[기획] 양천구, 멈춰있던 신월동 대개조 ‘상전벽해’ 변화 시작됐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1/19ac2e3c3d484a4e_1.jpg)
양천구, 신월동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주거·교육·문화 인프라 확충 성과 발표. 김포공항 소음, 고도제한 등 제약 극복하며 신월동 대변화 이끌어.

양천구가 '2025 올해의 SNS' 시상식에서 기초자치단체 블로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천구는 체계적인 블로그 운영과 주민 참여 콘텐츠를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캐릭터 '볼빵빵 해우리'를 활용한 스토리텔링 방식이 주목받았다. 양천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요식업 창업 희망 구민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 권성준 셰프의 '나폴리 맛피아의 창업이야기'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창업 경험, 위기 극복 사례, 시장 변화 및 운영 전략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가 2025년 장학생 209명을 선발하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장학금 지급 규모를 전년 대비 50% 확대하고, 일반장학금 지원 대상을 중학생까지 넓혀 더 많은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양천구가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도시정비사업을 전문성과 추진력으로 속도감 있게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행정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 소급 적용, 목동아파트 종상향 문제 해결, 구청장 직속 도시발전추진단 운영, 찾아가는 정비사업 컨설팅,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개최, 가이드북 및 절차도 제작·배포 등 다층적인 혁신 전략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양천구가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도시정비사업을 전문성과 추진력으로 속도감 있게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행정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재건축 안전진단 기준 완화 소급 적용, 목동아파트 종상향 문제 해결, 구청장 직속 도시발전추진단 운영, 찾아가는 정비사업 컨설팅,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개최, 가이드북 및 절차도 제작·배포 등 다층적인 혁신 전략을 통해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양천구가 장기간 답보 상태였던 도시정비사업을 전문성과 추진력으로 속도감 있게 이끈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대상' 행정혁신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도시혁신 부문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양천구는 '양천 100년 미래도시'를 목표로 재건축·재개발 사업을 실질적으로 진전시키고, 목동아파트 종상향 문제 해결, 도시발전추진단 구성, 찾아가는 정비사업 컨설팅,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개최, 가이드북 및 절차도 제작·배포 등 다양한 혁신 전략을 추진했다. 현재 목동아파트 6단지는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했으며, 11개 단지의 정비구역이 확정되는 등 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양천구가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한파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 돌봄 강화,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및 온기충전소 확충, 제설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도로열선 및 AI 기반 결빙사고 예방 시스템 확대, 화재 취약시설 점검 강화, 감염병 예방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양천구가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한파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 돌봄 강화,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및 온기충전소 확충, 제설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도로열선 및 AI 기반 결빙사고 예방 시스템 확대, 화재 취약시설 점검 강화, 감염병 예방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