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가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한파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 돌봄 강화,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및 온기충전소 확충, 제설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도로열선 및 AI 기반 결빙사고 예방 시스템 확대, 화재 취약시설 점검 강화, 감염병 예방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양천구가 구민의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내년 3월 15일까지 한파, 폭설, 화재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하는 '겨울철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한다. 한파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방문 건강 돌봄 강화,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및 온기충전소 확충, 제설대책본부 24시간 비상근무, 도로열선 및 AI 기반 결빙사고 예방 시스템 확대, 화재 취약시설 점검 강화, 감염병 예방 등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양천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파리공원과 해누리분수광장에서 '2025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빛의 동화, 환상의 문을 열다'를 주제로 다양한 빛 조형물과 크리스마스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1일까지 진행된다.

양천구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발표에 맞춰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한 '정시 합격 전략 설명회 및 1:1 맞춤형 집중 상담'을 운영한다. 설명회는 12월 9일 양천문화회관에서, 1:1 상담은 12월 16일 양천구청에서 진행되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민들이 뽑은 2025년 10대 뉴스 2위로 '대장홍대선 연내 착공'이 선정되며 신월동 첫 지하철역 개통에 대한 높은 기대를 드러냈다. 총 6,385명이 참여한 투표에서 대장홍대선은 오프라인 투표 1위를 차지했으며, 1위인 서부트럭터미널 개발과 단 9표 차이를 기록했다. 양천구는 주민 의견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양천구가 구민이 직접 뽑은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를 발표했으며, 9년 만에 첫 삽을 뜬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사업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에는 총 6,385명이 참여했으며, 서부트럭터미널 개발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구민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었다.

양천구가 구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온 '2025년 양천구 10대 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구민 투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오프라인 투표 도입으로 참여율이 크게 증가했다. 1위는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선정 9년 만에 첫 삽을 뜬 사업이 차지했으며, '대장홍대선 연내 착공'이 2위를 기록하는 등 도시개발, 교통, 주거 분야에 대한 구민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외에도 안전, 교육, 보육, 생활 편의 등 다양한 분야의 정책들이 선정되어 구정 전반의 균형 있는 추진 성과를 보여주었다.

양천구가 창의적이고 유망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저비용·고효율 업무공간인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염창역 인근 민간 기부채납 시설을 활용한 이 공유오피스는 독립 사무실과 회의, 네트워킹, 휴식이 가능한 공용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입주기업은 저렴한 비용으로 최대 3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양천구는 지역 내 영세기업 비율이 높은 점을 고려해 추가 공유오피스 조성도 계획하고 있다.

양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중앙우수제안'에서 '민관협력 커피박 재활용 시스템 구축'과 '고령의 보호자와 중장년 발달장애인 지원사업 연리지' 2건의 정책 아이디어가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양천구는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양천구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11월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1억 원이며,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저소득 가구의 의료, 주거, 생계비 등에 전액 사용된다.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으며, 지난해 캠페인에서는 목표액 대비 140% 이상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양천구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 캠페인을 11월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한다. 올해 모금 목표액은 11억 원이며, 모금된 성금과 성품은 저소득 가구의 의료, 주거, 생계비 등에 전액 사용된다. 캠페인 시작을 알리는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이 열렸으며, 지난해 캠페인에서는 목표액 대비 140% 이상 초과 달성한 바 있다.

양천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건강 식생활 영양교육'을 운영 중이다. 고혈압, 비만, 당뇨 등 테마별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