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두고 사전투표소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고, 유권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시설 및 보안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한,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여 선거 과정 전반에 대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양천구가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관내 옥외광고물 264개소를 집중 점검하고, 위험·무주간판 30개소에 대한 무료 정비를 조기 완료하는 등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점검은 강풍과 집중호우에 취약한 간판, 현수막 등의 노후화 및 고정 불량으로 인한 낙하·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양천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 투표를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실시한다. 올해는 우수사례 선정 규모를 6건으로 확대했으며, 총 12건의 후보 중 주민 투표 결과는 최종 심사에 반영된다. 투표는 '국민생각함'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3건을 선정하여 포상금과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 양천구 가드닝 아카데미' 두 번째 강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정원 식물 실무 상담소'를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식물의 생존 전략, 계절별 관리 요령, 자연 친화적 관리 방식 등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아카데미는 기후 위기 시대 정원의 생태적 가치와 식물을 통한 치유의 의미를 나누며 주민들의 자연 공존 삶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4월부터 10월까지 총 6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양천구 목사랑전통시장이 캠핑 감성과 시장 활력을 결합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재탄생한다. 2년간 3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캠핑장 리뉴얼, 힐링캠프, 시즌별 축제, 로컬 크리에이터 서포터즈 운영 등 다양한 특화 사업을 추진하며, AI 및 스마트폰 앱 활용 마케팅 교육으로 상인 역량 강화에도 힘쓸 예정이다.

양천구가 차량 진출입로 파손 보도에 대한 '복구대행 서비스'를 운영하여 주민 불편 해소 및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선다. 점용권자가 구에 복구 신청 및 공사비 선납 시, 구가 설계부터 시공, 준공까지 전 과정을 대행하는 원스톱 체계로 공사 기간 단축 및 품질 향상이 기대된다.

양천구가 여름철 무더위와 휴가철을 맞아 구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6월 14일 신월6동주민센터 주차장에서 '여름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기존 추석 명절 전 점검을 여름철까지 확대하여 폭염으로 인한 차량 고장 및 장거리 운행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사전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양천구 통합예약포털에서 가능하며, 약 90대를 추첨 선정한다. 현장 접수도 당일 오후 3시 30분까지 가능하다.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양천구지회와 협력하여 전문 정비사 35명이 승용차 약 300대를 대상으로 냉각수, 타이어, 등화 장치 등 기본 점검과 경미한 정비, 와이퍼·전구류 교체, 엔진오일·워셔액 보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양천구가 공원과 안양천 이용 주민의 쾌적한 휴식 환경 조성을 위해 해충유인살충기(포충기)를 확대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친환경 장비인 해충유인살충기는 UV LED 램프로 해충을 유인해 살충하며, 살충제 살포 없이 생활권 방역에 효과적이다. 기후변화로 증가하는 해충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2개소 21대에 이어 올해 6개소에 14대를 추가·교체 설치했으며, 총 38개소 199대를 운영한다. 또한, 민관 합동 방역 활동을 통해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구축하고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아버지 봉제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40년 경력의 전문 패턴사가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지도하며, 직장인 아버지를 위해 주말에 운영된다. 올해는 슬링백과 물병 파우치 제작을 주제로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4회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가방소공인지원센터로 문의 후 이메일 신청하면 된다. 또한, 구는 가방 만들기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양천구가 지역 특화 산업인 가방 제작에 대한 아버지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아버지 봉제교실'을 운영한다. 6월 13일부터 7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4주간 진행되며, 재봉틀 사용법부터 기초 봉제 기술까지 배울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양천구 거주 아버지는 6월 1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양천구가 역대급 무더위에 대비해 폭염 저감시설 확대, 취약계층 보호 강화, 온열질환 대응체계 고도화를 중심으로 '폭염대비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9월 30일까지 시행한다. 재난도우미 운영, 무더위 안전숙소 제공, 스마트 돌봄 체계 구축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지역 응급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온열질환자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한다. 또한, 그늘막, 무더위 쉼터, 수경시설, 쿨링포그, 해피소 등 폭염 저감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야외 근로자 보호 조치를 강화하며, 주요 간선도로 살수 작업 및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시행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