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치매 환자 가족 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9월 운영 - 9월 한 달간 치매가족 교육 프로그램 ‘희망 다이어리’ 운영 - 9월 5일부터 11월 14일까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피어나’ 진행 - 9월 19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참석 - 미술, 숲 체험, 텃밭 가꾸기 등 상시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 지원… 폐렴구균 무료 접종도 병행

양천구가 2025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 평가에서 서울시 2위를 기록, 3년 연속 2위 자리를 지켰다. 서울시 평균보다 1.2점 높은 73점을 받았으며, 특히 주민이 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 등 본원적 서비스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양천구, 20세대 이상 공동주택 대상 최대 90%까지 '2025년 하반기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 폭염·태풍 등 기후변화 대응 시설 개선, 재난·안전 시설물 보수·보강 사업 우선 지원. 주차난 해소 위한 옥외 주차장 증설, 외부 보도 보수 사업도 지속 지원. 목동 5·12·13단지 옥외주차장 총 380면 증설 예정.

양천구, 어르신 건강관리 돕는 ‘건강디자인북’ 제작·배포… ‘어르신 건강동행사업’ 일환, 맞춤형 건강정보·생활습관 개선 지원

양천구, 호주 명문 사립학교와 함께하는 '2025 글로벌 공동 화상수업 2기' 수강생 모집.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 3~6학년 대상으로 코딩과 영어를 동시에 배우는 프로그램 운영. AI 기반 맞춤형 예습 콘텐츠 제공 및 호주 학생들과의 협업 프로젝트 진행.

양천구, 안양천공원 5,000㎡ 규모 해바라기 꽃밭 만개…8월~9월 절정 예상

양천구, 청소년 대상 해설형 오케스트라 공연 ‘보이고 들리는 클래식’ 23일 개최. 광고,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 익숙한 곡으로 구성해 클래식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 2025 청소년 공연 문화 나들이 ‘청:ON’ 프로그램 일환으로 문화생활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에게 다양한 콘텐츠 경험 제공.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1,241세대 신축 아파트 건립 계획 발표 및 인접 지역 신속통합기획 사업과 시너지 효과 기대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옐로카펫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기존 도막형 방식의 단점을 보완한 싸인블록형 옐로카펫을 설치하여 내구성과 시인성을 높였으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태양광 LED 표지판 교체, 과속 단속카메라 설치 등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양천구는 9월 1일부터 11월 26일까지 12개 동에서 '제38기 양천장수문화대학'을 운영한다.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문화, 교양, 건강복지,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특성과 어르신 수요를 반영한 동별 특색 있는 강좌를 운영한다.

양천구는 14일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2025 하반기 청년 행정인턴 근무종료 간담회’를 개최하여 청년 인턴들의 정책 제안을 논의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 인턴들은 약 4주간 다양한 분야에서 행정 경험을 쌓았으며, 간담회에서는 근무 소감과 개선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청년 인턴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