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은퇴 후 중장년층 위한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병원코디, 사회복지사 등 자격증 취득 및 취업 지원

양천구, 예비부부 경제적 부담 덜어주는 '2026년 오목공원 정원결혼식' 참여자 모집

양천구는 주민들의 독서 편의 증진을 위해 무인 도서 예약 대출 서비스를 6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기존 신정네거리역, 목동역 2개소에 더해 오목교역, 목2·목3동, 공감쉼터 북카페 4곳에 무인 도서예약대출기를 추가 설치하여 약 53만여 권의 구립도서관 장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지하철역 서비스 확대로 출퇴근길 독서 생활화를 지원하며, 장애인 편의 기능도 확대할 예정이다. 양천구는 스마트도서관, 책가방 대출 등 다양한 비대면 독서정책을 통해 일상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양천구는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집중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인적 안전망을 통해 약 1만 5천여 가구를 관리하며, 위기단계 폭염 취약가구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 또한, 스마트 돌봄체계를 통해 독거어르신의 안전을 확인하고, 방문간호사를 통해 건강 취약계층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있다. 폭염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및 무더위쉼터, 안전숙소 운영 등 폭염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양천구, 목동3·4단지 아파트 재건축 '공공지원 정비사업 전문관리 용역' 추진으로 투명하고 신속한 재건축 지원

양천구, 유기동물 입양 구민에게 최대 15만 원 입양비 지원 및 동물등록 인식표 무상 제공. 2025년부터는 사회화 교육 및 훈련비도 지원 항목에 포함. 취약계층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우리동네 펫위탁소' 등 다양한 반려동물 지원 정책 추진.

양천구,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구매 보조금 지원 사업 추진. 7월 1일 이후 구매자 대상 최대 28만원 지원. 4인 이상 가구 우선 선정. RFID 종량기 보급 확대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효과.

서울 양천구가 주최한 'Y교육박람회 2025'의 핵심 프로그램인 Y교육포럼이 7월 19일 EBS1TV에서 특집 방영된다. '지구를 상상하라: 기후위기를 건너는 법'을 주제로 최재천 이화여대 석좌교수 등 전문가들이 기후위기 시대 교육의 역할과 방향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담았다. 올해 3회째를 맞은 Y교육박람회는 약 6만 5천여 명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양천구, 구립 해바라기어린이집 그린 리모델링 사업 추진... 에너지 성능 개선 및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친환경 보육환경 조성 기대

양천구, 어린이보호구역 6개소에 양방향 신호·과속 단속 카메라 설치…교통안전 사각지대 해소

양천구, 차량 돌진 사고 방지 위해 9개소에 차량용 방호 울타리 설치 완료 예정

양천구는 2025년 8월 발효 예정인 ICAO 국제기준 개정안에 강력히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개정안은 김포공항 주변 고도제한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양천구를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큰 차질을 줄 것으로 우려된다. 양천구는 국토부와 서울시에 개정안 반대 의견 제출 및 공동 대응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