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민선 8기 3주년 맞아 '직접소통, 현장중심, 혁신행정' 기반으로 실질적 성과 도출. 재건축·재개발 사업 추진, 공항소음피해지역 지원 확대, 2호선 신정지선 김포연장 등 주요 과제 추진. 약자 지원, 밤샘 긴급돌봄, 경로식당 환경개선, 생활체육·여가문화시설 확충 등 민생정책 강화. Y교육박람회 개최, 교육특구 브랜드 가치 제고. 향후 주민과 함께 '내일이 더 기대되는 양천' 만들기에 집중.

양천구는 30년 된 양원보도육교의 노후화 및 안전사고 우려에 따라 승강기 2대 신설, 육교 전면 도장, 탄성포장재 재포장 등 시설 정비를 완료했다. 야간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난간 조명도 설치하여 보행자 안전과 편의를 증진시켰다. 이는 금옥여고 앞 보도육교, 신은보도육교, 능골보도육교 등 기존 보도육교 정비 사업에 이은 것으로,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6월 25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하는 '보훈가족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모범 국가유공자 표창 수여, 호국 뮤지컬 '그날의 이야기' 공연, 안전·디지털·일자리·건강 테마형 체험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보훈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양천구, 영어특성화도서관 리모델링 후 재개관…열람석 확대 및 편의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학습 환경 제공

양천구는 말라리아 조기 진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진단검사를 23개 의료기관으로 확대 운영한다. 작년 161건의 검사를 실시한 보건소 외에도 이비인후과, 내과, 소아과 등에서 30분 이내에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검사 대상은 말라리아 의심 증상 또는 유행지역 방문 이력이 있는 구민이며, 보건소 또는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 검사가 가능하다. 구는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운영, 매개모기 감시·방제, 취약지역 방역 등 예방 활동도 병행한다.

양천구, 1인 가구, 범죄피해자, 주거취약계층 대상 '안심장비 지원사업' 추진... 안심홈세트, 긴급지원세트, 주거안전 취약계층 안심장비 등 제공해 주민 안전 강화

양천구, 취약계층 어르신 434명 대상 '반려식물 보급사업' 추진... 원예치료사 방문 및 집합교육 통해 식물 관리법 안내, '반려식물 동행예술제' 개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는 사회적 고립 및 위기 1인 가구 증가에 따라 약 2,800가구를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고, 고독사 예방 등 1인 가구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천구, 20년 된 '신월동 걷고 싶은 거리' 1.5km 구간 재정비 완료. 노후 보도블록, 경계석 등 기반시설 정비, 화단 및 조명 개선으로 보행 안전 강화 및 도시 미관 향상. '어울림마당', '강서초 인근', '태양경로당 앞' 3개소 특화 거리 조성으로 세대별 소통 공간 마련.

양천구, 청년 50명 대상 ‘2025년 하반기 행정인턴’ 모집…일반·특화 분야로 나눠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양천구, 다양한 금연 지원 서비스로 건강한 금연 문화 조성 노력! 금연클리닉, 이동 금연클리닉, 청소년 클린스쿨 운영 등을 통해 흡연율 감소 및 금연 성공 지원. 2023년 양천구 흡연율 14.1%로 전국 및 서울시 평균보다 낮아.

양천구, 문화예술 저변 확대 및 전문 예술인 육성 위해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추진, 총 73건의 예술활동 지원.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3배 이상 확대된 2억 5천만 원으로, 청년, 문화예술단체, 청소년, 예술동아리, 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이 수혜. 공연·전시예술 외에도 연극, 영화, 탈춤, 작곡, 전자출판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활동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