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가 구민 안전 확보와 도시 미관 개선을 위해 전신주와 건물 사이의 무질서한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6개 통신사가 참여하며, 총 20억 원을 투입해 844본의 전주 및 통신주와 약 3만 770m 길이의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목1·3·4동, 신정4동 등 5개 구간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11월까지 집중 정비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양천구에서 개최된 'Y교육박람회 2026' 둘째 날,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 카이스트 허성범 연구원, 코미디언 장동민 등이 미래 교육과 AI 시대를 주제로 강연 및 토크콘서트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펜실베이니아주립대 샘 리처드 교수 특강과 AI 시대 교육 포럼, 대학 입학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미래 교육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양천구가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사업으로 인한 버스 노선 변경 및 정류소 폐쇄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신정현대6차아파트 107동 앞'에 신규 버스정류소를 신설하고 15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번 정류소 신설로 인근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는 14일부터 16일까지 양천공원과 구청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6'을 개최하며, 미래 기술과 예술이 융합된 오프닝 행사로 막을 올렸다. 염동균 작가와 휴머노이드 로봇 G1,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김연아와 로봇 스팟의 협연 등 첨단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퍼포먼스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AI 체험관 '퓨처 그라운드'에서는 테슬라 사이버트럭, 휴머노이드 로봇 등 미래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150여 개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성인문해교실 학습자들이 참여한 '평생학습 어르신 백일장'에서는 멀티모달 AI 기술을 활용한 시화 작품 디지털 애니메이션화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AI 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16일까지 진행된다.

양천구가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6월 13일 해누리타운과 양천문화회관 옆 광장 일대에서 '축제형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기후동행시대, 매일매일 초록하게!'를 주제로 기후 위기 대응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특히 기후프레스크 워크숍, 환경지킴 프로젝트, 기후환경 놀이터 등 신규 프로그램이 대폭 추가되었다. 또한, 에너지·환경·자원순환 체험존, 자원순환 플리마켓, 기상기후사진전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기후프레스크와 환경지킴 프로젝트 참여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양천구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지원 및 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를 위해 관내 복지기관과 함께 '민·관 협력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고령·장애·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 요양, 보건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도록 지원하며, 양천형 특화사업 8개와 함께 운영된다. 목동, 양천, 서서울 어르신복지관이 협력기관으로 선정되어 12월까지 건강관리, 정서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등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천구는 동주민센터를 통해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협력기관과 연계하여 사각지대 없는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감염병 등 각종 재해 및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5개월간 대응체계에 돌입한다. 폭염, 수방, 안전, 보건 4대 분야에 중점을 두고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밀착형 안전관리를 강화하며, 무더위 쉼터 및 냉방시설 확대, 침수취약지역 자율방재 능력 강화, 시설물 점검, 감염병 및 식중독 예방 활동 등을 추진한다.

양천구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 돌봄, 효행, 이웃사랑 실천에 헌신한 구민과 단체 35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장한 어버이, 효행자, 효행 청소년, 어르신 복지 기여 단체, 이웃사랑 실천자 등이 수상했으며, 이들의 헌신적인 사례가 소개되고 재능기부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녀를 36년간 돌보고 사회에 기부한 최남선 씨의 사연이 큰 감동을 주었다.

양천구는 5월 14일부터 15일까지 'Y-교육포럼'과 'AI 인사이트 특별강연'을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AI 빅뱅: 경계 없는 교육, 한계 없는 배움'을 주제로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 방향과 미래 학습 역량을 모색하며, 샘 리처드 교수, 장동선 박사 등 국내외 명사들이 참여하여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진로 토크 콘서트 등 다양한 강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됩니다.

양천구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양육 친화 환경 조성을 위해 산후조리비용을 자녀 수에 따라 최대 150만 원까지 지원하고, 영아 동반 이동을 위한 택시 이용 지원을 강화한다. 올해부터 첫째아 100만 원, 둘째아 120만 원, 셋째아 이상 150만 원으로 산후조리비용을 차등 지원하며, 신청 기간도 출산 후 180일 이내로 확대했다. 또한, '양천아이사랑택시'는 24개월 이하 영아 양육 가정을 대상으로 연 10만 원의 택시 이용 포인트를 지급하며, 다자녀·한부모 가정에는 추가 쿠폰을 지급한다.

양천구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2026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양천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5대 핵심 분야(일자리, 경제·주거, 문화·복지, 교육, 참여)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최종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실제 정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양천구가 청년들의 혁신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2026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청년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주제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양천구 거주 또는 활동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5대 핵심 분야(일자리, 경제·주거, 문화·복지, 교육, 참여)에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최종 수상작은 상금과 함께 실제 정책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