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한 ‘청년 취업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생 80명 모집. 생성형 AI 활용 영상 콘텐츠 제작, 공항·국가중요시설 보안검색 전문인력, 소방설비 실무, 베이커리 전문가 등 4개 과정 무료 운영. 실무교육부터 이력서 클리닉, 면접 코칭, 취업연계까지 전 과정 지원. 최근 3년간 수료생 2명 중 1명 이상(55.4%) 취업 성공.

양천구는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양천구청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5'를 개최한다.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라는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에 맞춰 자연과 환경 중심의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형 LED 지구본, 그린스쿨링 체험존, 디지털 융합 체험존 등을 통해 미래교육을 경험하고, 진로진학, 평생학습, 키즈플레이존 등 다채로운 행사도 마련된다. 개막식에는 래퍼 이영지, 폐막식에는 진조크루와 배다해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양천구, 창업기업 지원 위해 '양천 공공형 공유오피스' 입주기업 모집…저렴한 비용으로 사무공간 제공 및 최대 3년 입주 가능

양천구, 2024/25년 서울시 제설대책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스마트 제설 시스템 도입 및 제설 취약 구간 집중 관리로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에 탁월한 성과.

양천구, '스마트경로당' 운영으로 서울시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노인복지기여 우수 자치구' 표창 수상. 첨단 ICT 기술 기반 스마트경로당 운영으로 어르신 건강·여가 증진 기여. 전국 최초 QR코드 기반 경로당 운용 자동화 시스템 도입 등 디지털 혁신 선도. 향후 스마트경로당 30개소, 운용 자동화 시스템 전체 경로당 확대 예정.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성만)는 오는 2025년 5월 10일부터 양천지역 내 교육복지거점 학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교육복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한 성장과 디지털 조절 능력 강화를 위해 교육복지 공동사업 '스마트 디톡스 사업 'No phone On Fun – 퐁·퐁''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사회 청소년의 올바른 디지털 기기 사용을 위한 교육 일환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리터러시 능력을 향상시키고 건강한 놀이 문화를 조성하여 스마트폰 의존도를 낮추고 중독을 예방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번 공동사업은 목동종합사회복지관, 양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양화초등학교, 서울정목초등학교, 양동중학교와 협력하여 초등학교 및 중학교 청소년 15명을 대상으로 5월 10일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발대식, 스마트 디톡스 퐁퐁 모임, 스마트 디톡스 챌린지 캠프, 디톡스 캠페인, 평가공유회 등으로 구성되어 진행하며 청소년의 건강하고 자율적인 디지털 활용 ...

양천구, 취약계층 대상 '동행일자리 사업' 하반기 참여자 198명 모집…디지털 약자 지원, 사회‧안전 약자 지원 등 5개 분야 14개 사업 운영

서울 양천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는 고가의 대상포진 백신 접종 비용 부담으로 접종을 미루거나 포기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마련됐다. 구는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총 2,777명에게 무료 접종을 지원했으며, 올해도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을 진행한다. 접종 대상은 양천구에 1년 이상 거주하는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신분증, 수급자증명서, 주민등록초본을 지참해 관내 위탁의료기관 100곳 중 한 곳을 방문하면 된다.

양천구는 제53회 성년의 날을 맞아 2006년생 청년들을 위한 ‘성년의 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까지 양천구청 홈페이지에서 설문에 응답하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10년 후 나에게 보내는 메시지’ 작성과 ‘구정정보 문자알림 서비스’ 가입 미션을 수행하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일에는 갈산문화예술센터에서 전통 성년례 행사도 개최된다.

양천구는 2025년 풍수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합니다. 신월빗물저류시설 등 수방시설물 사전점검, 수해취약지역 점검 및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 반지하 주택 등 침수위험 가구 지원, 풍수해보험 지원,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의 대책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입니다.

양천구는 항공기 소음으로 인한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이동형 항공기소음 측정장비를 본격 운영한다. 구는 지난해 12월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고정식 자동소음측정기를 설치한 데 이어, 이동형 장비를 활용해 측정 범위를 확대하고 소음피해 대책 수립에 나선다. 측정된 자료는 소음저감 대책 마련과 정부 정책 대응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 경영난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해 137억 5천만 원 규모 '특별신용보증 지원' 실시.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협약 통해 서울신용보증재단에 11억 원 공동 출연, 보증 한도 최대 4억 원, 5년간 저금리 대출 지원. 지난해 대비 출연금 대폭 증액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