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양천구민체육센터와 해누리타운 일대에서 ‘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한다. 고교진학박람회, 해외대학 캠퍼스 입학상담,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전략설명회, Y티처스 강연, 진로탐색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상담부스 참여 학교를 30여 개로 늘리고 특성화고와 예술고등학교 체험부스를 신설했다. 또한, 인천글로벌캠퍼스 입학상담, 스타 강사의 입시전략 강연, AI 생활기록부 분석, AI 대입 면접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성만)는 지난 4월 5일, 합창단원 청소년 및 학부모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은 한국청소년재단(시립목동청소년센터 위탁법인)과 더시에나그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미래로 이어지는 펀드’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속 문화예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발대식에서는 ‘KYF뮤즈 청소년합창단’ 사업 소개를 통해 운영 취지와 연간 일정을 공유하고, 임명장 수여를 통해 단원들의 활동 의지를 다졌다. 또한 청소년 단원과 학부모가 함께 선서문을 낭독하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여, 단원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행사 마지막에는 참석자 전원이 단체사진을 촬영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함께 나누었다. 발대식을 시작으로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은 정기 합창 연습을 비롯해 여름방학 집중 연습...

양천구, 친환경 교통수단 활성화 위해 전기자전거 구입비 최대 30만 원 지원. 2년 이상 거주한 18세 이상 구민 대상 100명 선정, 사회적 배려계층 우선 지원. 4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성만)에서는 지난 9일부터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의 정기연습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KYF뮤즈 청소년합창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고, 음악을 통한 자기 표현력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서 협력과 소통, 예술적 감수성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고 있다. 이 사업은 시립목동청소년센터의 위탁법인인 한국청소년재단과 더시에나그룹의 사회공헌 프로젝트 ‘미래로 이어지는 펀드’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지난 3월 오디션을 통해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의 청소년 25명을 선발했으며, 4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정기 연습을 진행하고 있다. 합창단 활동은 발성의 기본부터 전문적인 합창 교육까지 체계적으로 이뤄지며, 여름방학 집중연습, 미니 공연, 연말 정기발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계획되어 있다. 특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 단원들은 협력과 소통을 배우고, 음악을 통한 성장을...

양천구, 어린이날 연휴 결식 우려 아동 100명에 '함께해우리 도시락' 3일분 지원… 선호도 반영한 밀키트 식사류·간식 제공으로 아동 결식 예방 및 균형 잡힌 식사 지원

양천구는 구민 안전을 위해 범죄예방 강화구역에 스마트보안등 194대를 추가 설치한다. 스마트보안등은 안심이 앱과 연동되어 조도 조절, 긴급신고 기능을 제공하며, 범죄예방디자인을 적용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높인다. 이로써 기존 1,039대를 포함 총 1,233대의 스마트보안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안심마을보안관, 안심귀가 스카우트 등 다양한 범죄예방 사업과 U-양천 통합관제센터 운영을 통해 도시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양천구,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양천공원에서 '평생학습축제' 개최. 평생학습도시 20주년 기념, 어르신 백일장, 세바시 강연, 체험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청년정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6월 16일까지 청년들이 직면한 문제 해결을 주제로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하며, 5개 분야에서 참여 가능하다. 선정된 5팀에게는 전문가 컨설팅과 함께 최대 1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우수 아이디어는 청년정책박람회 전시 및 구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18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장애인 복지 유공자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농아팀 진도북춤, 마술공연, 장애인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의 장애인상을 수상한 고재민 학생은 초등학교 개교 44년 만에 최초의 발달장애인 학급회장을 지냈으며, 양천마라톤대회 5km를 완주하는 등 발달장애인의 모범적인 사회 참여 사례로 귀감이 되고 있다.

양천구, 2026년 주민참여예산 공모 시작...총 18억 원 규모, 다음 달 15일까지 접수

양천구립실버합창단, 제8회 베트남 국제합창대회 금상 수상! 7개국 29개 팀 참가한 국제대회 시니어합창 부문에서 '거제도 뱃노래', 'Oh, Happy Day' 등으로 금상 수상. 9월 정기연주회 예정

양천구,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안전 강화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 사업 시행.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설비 설치 비용 50% 지원. OBD 활용 배터리 이상징후 사전진단 시스템, 열화상카메라, 상방향 직수장치 등 9개 항목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