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 안전 강화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지원' 사업 시행. 지하주차장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설비 설치 비용 50% 지원. OBD 활용 배터리 이상징후 사전진단 시스템, 열화상카메라, 상방향 직수장치 등 9개 항목 지원.

양천구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8개 모든 동 협의체가 참여하며, ‘양천구 나눔가게 활성화’를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동별 현안에 맞춘 18개의 특화 사업을 진행한다. 5천 4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연말까지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양천구,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Y교육박람회 2025’ 개최.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라는 주제로 기후변화 시대 미래 교육 방향 제시. 미래교육박람회, 진로진학박람회, 교육포럼 및 강연 등 6개 분야 32개 프로그램 운영. 김경일, 궤도, 김석훈, 미미미누 등 유명 연사 강연 예정.

양천구, 성장기 장애청소년 787명 대상 단체상해보험 지원... 상해 사망 최대 1천만 원, 후유장애 최대 1천만 원, 입원 시 1일 2만 원 지원, 골절 진단금 20만 원으로 상향 및 골절 수술·화상 위로금 각 20만 원 신설

양천구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중장년과 여성을 위해 취업 연계형 직업교육 프로그램과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중장년 프로그램은 지게차 면허 취득, 전기기능사, 병원코디네이터, 온라인쇼핑몰 운영자, 냉난방기 유지보수관리사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경력단절여성 프로그램은 보험총무사무원, AI 동화책 작가, 디지털드로잉 디자이너, 소프트웨어 테스팅 전문가, 세무실무전문가 양성 과정 등 5가지로 운영된다. 각 프로그램은 교육부터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구는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양천구, 목동 1~3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개…14개 단지 재건축 청사진 완성 - 목동 1~3단지, 최고 49층, 3300~3500세대 규모로 재건축 예정 - '목동 그린웨이' 조성 등을 통해 주변 환경과 조화로운 단지 조성 계획 - 14일부터 단지별 주민설명회 개최, 상반기 내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 신청 예정

양천구, 4월 12일 안양천 일대에서 '제14회 양천마라톤 대회' 개최. 6천여 명 참가 예정, 하프, 10km, 5km 등 다양한 코스 운영. 기록칩 제공, 이봉주 선수 팬 사인회, 4분할 메달 제공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양천구, 신월7동 자투리땅 활용 주차장 46면 조성… 주차난 해소 기대

양천구, 제37기 양천장수문화대학 4월 7일 개강…어르신 맞춤형 특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행복한 노후생활 지원

양천구는 4일부터 3개월간 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센터 순회 치매 검진'을 운영한다. 75세 이상 치매 유병률 급증에 따라 조기 발견과 치료, 관리를 위해 마련된 이번 검진은 치매안심센터 전문인력과 자원봉사자가 직접 주민센터를 방문해 인지선별검사(CIST)를 진행하고, 필요시 정밀검사와 감별검사를 연계하며 저소득층에는 검사 비용도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2,358명이 검진을 받아 187명이 인지저하로 확인되는 등 성과를 보였다. 양천구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조호물품 제공, 배회예방서비스 등 다양한 치매 지원 사업을 통해 '2024년 서울시 치매관리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양천구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야간에도 운전자가 어린이보호구역을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태양광 LED 표지판 185개로 교체했다.

서울 양천구가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을 위해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수당'을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하고 구비를 확보해 올해부터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에게 연 10만 원의 처우개선 수당을 지급한다. 수당 지급 대상은 양천구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전년도 100시간 이상 근무하고, 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양천구민인 수급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요양보호사다. 구는 지난 2월부터 신청을 받아 164개 기관, 2,188명에 대한 지급을 확정했다. 또한, 구는 지역 내 노인의료복지시설 입소자·종사자 등의 인권보호를 위해 노인요양시설 19곳에 '인권지킴이'를 파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