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낡은 간판 교체 위한 '2025년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공모… 지역 특색 살린 친환경 LED 디자인으로 도시경관 개선 및 상권 활성화 기대

양천구, 음식물쓰레기 감량 위해 RFID 종량기 200대 지원... 4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

양천구는 생애 첫 주민등록증을 발급받는 17세 청소년에게 축하카드와 함께 유용한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구정정보 문자알림 서비스 가입 이벤트를 통해 매달 50명에게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양천구, 청년·중장년 대상 '2025 취업박람회' 10월 1일 개최…현장면접, 직무 토크콘서트, AI 모의면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양천구는 경기 침체 속 취약계층의 기본적인 삶과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세탁서비스’와 ‘밑반찬 지원’ 등 생활밀착형 지원을 강화한다. ‘행복버블 세탁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인, 독거노인, 한부모·조손가정 등에 겨울 침구류와 의류 세탁을 지원하며, 동네 세탁소와 협약을 통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천 반올림 사업’은 결식 우려 1인 가구에 밑반찬 이용권을 제공하여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원한다. 양천구는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주민 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구민들의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해 ‘자전거보험’, ‘안전교육’,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자전거보험은 양천구민이면 자동 가입되며, 사고 지역에 상관없이 보장된다. 자전거 안전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스마트 자전거 지킴이는 자전거 도난 방지를 위한 시스템으로, 도난율 감소 효과를 보이며 2024년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천구, 목동 919-7,8 부지 개발 본격화…기업 유치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양천구, ‘깡통전세’ 방지 위해 ‘안심 전세가격 안내 시스템’ 구축·운영 신축빌라 전세사기 예방 위해 건축물 정보, 주변 시세 등 제공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와 연계, 주거안심매니저 통해 전세계약 상담 등 지원

양천구, 스마트도시 구현 위해 기업 아이디어 공모… 5대 정책 목표에 맞는 혁신 기술 아이디어 모집

양천구, 목동 1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안 공람 및 주민설명회 개최. 15층 1595세대에서 최고 41층 2575세대로 재탄생 예정. 공공보행통로 조성, 주변과 연계한 배치계획 등으로 목동 대표 명품단지 조성 목표. 다음 달 14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 후 상반기 중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 신청 예정.

양천구, 거동불편 어르신 700가구에 낙상사고 예방물품 지원…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직접소통, 현장중심'의 구정 철학 아래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계남공원을 방문하여 쉼터 확대 및 보행자 안전시설 정비 요구를 확인하고, 전신주 이설 등 불편사항 해소를 지시했다. 양천구는 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접수된 111건의 주민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현장행정을 본격화하고 있으며, 정목초등학교 통학로 일방통행 지정, 수명산 인근 주차구역 확보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민선8기 이후 총 239건의 건의사항 중 204건을 처리 완료했으며,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소통을 통해 구민들의 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