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양천구가 은퇴 후에도 활발한 경제활동을 희망하는 60세 이상 구민들을 위해 맞춤형 직무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맞춤형 일자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바리스타, 노인인지·신체활동 지도사, 건강도시락 조리, 텃밭관리 지도사 등 4개 분야 전문과정을 통해 80명의 시니어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천구, 안양천 유휴 녹지 활용 '주민참여정원' 조성, 'Y가드닝크루' 모집

양천구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탈주민 학생 10명에게 학습비와 정서 멘토링을 지원하는 '북한이탈주민 학생 학습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강서양천학원운영연합회와 협력하여 학원비를 최대 200만 원까지 지원하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연계하여 멘토링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자신감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사회 적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천구 목동14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 최고 49층 5123가구 규모로 재건축 본격화. 목동 재건축 단지 중 6단지에 이어 두 번째. 주민 편의성 극대화 및 보행 접근성 향상, 그린네트워크 강화, 노인요양시설 설치 등 계획.

양천구, 소상공인과 구민들을 위해 4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 3월 6일 추가 발행. 1분기 내 총 100억 원 규모 발행 예정.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지역 내 9,41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

양천구는 '밤샘 긴급돌봄 서비스' 상시 운영, 보육교사 처우개선 확대, 냉·난방비 지원 확대 등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양천구 목동 9단지가 최고 49층 3,957세대 규모로 재건축된다. 4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계획안을 공개하고, 공원과 학교를 잇는 녹지축, 안전한 통학로, 교육친화 커뮤니티 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화 디자인을 적용한 혁신공간 창출도 구상 중이며, 상반기 내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양천구,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대상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 확대 운영. 기존 '가구당 1마리'에서 '1인당 1마리'로 지원 규모 확대, 총 120마리 지원 예정. 필수진료(기초검진, 예방접종 등) 최대 20만원, 선택진료(질병 치료, 중성화 수술) 최대 20만원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은 '서울형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으로 지원.

양천구, 저렴하고 안전한 공공형 실내놀이터 '서울형 키즈카페' 신월3동점, 목4동점 개관. 2시간 기준 아동 2천 원, 보호자 1천 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돌봄 서비스도 제공. 신월3동점은 4~8세 대상, 목4동점은 0~6세 대상으로 운영. 다양한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갖춰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

양천구, 공항소음피해지역 주민 대상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 제공 심리상담, 청력 검사, 보청기 지원, 공항이용료 지원 등 4가지 서비스 제공 심리상담 지원 규모 확대(150명 → 300명), 상담기관 확대(5개소 → 8개소) 청력 정밀검사 지원(350명), 보청기 구입비 지원(100명, 최대 100만원) 공항이용료 지원(국제선 1만 7천원, 국내선 4천원, 연 2회)

양천구, 보건소 별관 개관으로 구민 건강관리 기능 강화. 신정네거리역 인근에 위치한 별관은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원스톱 보건의료 서비스, 아이맘센터, 건강증진센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대사증후군 전문관리, 맞춤형 운동·영양 상담, 건강 요리교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다.

양천구, 아파트 옥외주차장 증설 지원 확대…올해 최대 400면, 사업비 최대 80%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