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는 2월 10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예비 중·고등학생 학부모 800명을 대상으로 ‘새학기 대비 맞춤형 진학 설명회’를 개최한다. 1차 설명회는 오전 10시부터 예비 중학생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2 개정 교육과정과 방향, 중학교 학습지도와 설계, 효과적인 학습 준비 전략 등을 안내한다. 2차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예비 고등학생 학부모 4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8 대입제도 개편안, 고교학점제, 대입 전형별 준비 전략 등을 안내한다. 설명회 참가 신청은 1월 23일 오전 10시부터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가능하다.

양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2만 2천여 가구에 위문금을 지원하고,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아동복지시설과 가정위탁아동에게 위문금을 전달한다. 또한, 홀몸어르신 등 사회적 고립가구에 안부 확인을 강화하고, '기부나눔 캠페인'을 통해 저소득 가정에 식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한다.

양천구는 1월 23일과 24일 양천공원에서 전국 43개 지자체, 74개 업체가 참여하는 '설맞이 직거래장터'를 운영한다. 소비자들은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과 명절 제수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고객에게는 무료 주차권과 당일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판매 수익금 일부는 관내 그룹홈 아동·청소년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1일과 22일에는 신영시장과 서서울골목형상점가에서 최대 20% 할인, 전통놀이 체험, 경품 증정 등 '설 명절 전통시장 특별이벤트'도 진행된다.

양천구는 청년과 중장년의 구직역량 강화 및 취업 지원을 위해 '2025년 취업연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청년 프로그램은 디지털 마케팅, 콘텐츠 제작, 데이터 라벨러 등 다양한 분야의 직무 교육을 제공하며, 중장년 프로그램은 소형건설기계조종사, 전기기능사 등 자격증 취득 과정을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에는 청년 프로그램 참여자 55명 중 26명(47%)이, 중장년 프로그램 참여자 139명 중 91명(65.5%)이 취업에 성공했다. 참여기관 모집은 중장년 분야는 1월 31일까지, 청년 분야는 2월 11일까지이며,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양천구는 ‘우리동네돌봄단’ 43명을 운영하여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안부를 확인하고 복지서비스를 지원한다. 돌봄단은 주거취약지역에 집중 배치되어 고독사 위험 가구에 정기적인 안부 확인, 공적급여 및 긴급복지 지원 연계, 사회적 관계망 형성 등의 활동을 수행한다. 작년에는 6만 건 이상의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올해는 운영 시작일을 앞당겨 연중 상시적으로 위기가구를 살피고 있다. 또한 ‘양천 반올림 밑반찬 지원’ 대상 확대, 통반장 협력 세대별 우편함 순찰, ‘AI 전화 안부확인 서비스’, ‘스마트플러그’, ‘건강음료 지원’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양천구는 2025년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평생학습 우수 프로그램, 우수학습 동아리, 느린학습자 지원 등 3개 분야로 나뉘며, 평생학습 프로그램당 최대 100만 원, 우수학습 동아리당 최대 100만 원, 느린학습자 지원사업은 최대 25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보탬e)을 통해 가능하다.

양천구는 초고령화 시대에 발맞춰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건강·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스마트경로당'을 기존 10곳에서 2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스마트경로당에서는 ICT 기반 건강관리 시스템, 온라인 여가 프로그램,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을 돕기 위해 매니저를 지원하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양천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 선정. 사전정보 공표, 원문정보 충실성, 청구 처리 적정성 등에서 높은 점수 획득. 구민 알 권리 보장 위한 노력 인정받아.

양천구는 설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 매출 증진과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1월 14일 오후 2시부터 60억 원 규모의 '양천사랑상품권'을 발행한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 앱에서 5%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 가능하며, 1인당 월 50만 원, 최대 150만 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지역 내 9천 5백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시 전액 취소, 60% 이상 사용 시 잔액 환불이 가능하다.

양천구,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보 담은 ‘올케어 북’ 제작·배포… 초저출생 문제 해결 위한 다양한 혜택 안내

시립목동청소년센터(관장 김진명)는 2025년 겨울방학을 맞이해 해외문화체험 ‘Youth Traveler’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방학 해외문화체험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타문화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하고자한다. 또한, 또래 청소년과 함께하는 장기 프로그램인 만큼 공동체의식과 소통능력을 기를 수 있는 것에 의의를 둔다. 프로그램에 대한 사전 설명회는 지난 2024년 10월 12일(토)에 완료했고, 참가 신청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교육은 12월 28일(토), 2025년 1월 4일(토) 2회에 걸쳐 진행했다. 1월 15일(수)부터 24일(금) 8박10일 동안 초등5학년부터 고등3학년 청소년 30명을 대상으로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에 다녀올 예정이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유익하고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양천구뿐만 아니라 서울시 전역의 청소...

양천구는 2025년 새해를 맞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18개 동에서 ‘동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 구청장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2025년 양천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주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건의사항은 현장 답변 또는 관련 부서 검토 후 처리 결과를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