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가 양천공원과 신정네거리 교통섬을 다채로운 조명으로 장식한 '2024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을 내년 2월 29일까지 개최한다. 올해는 '빛담길'을 주제로 신비롭고 아름다운 빛이 가득한 야경을 선보인다.

양천구는 2025년도 예산안을 9,943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사회복지, 지역경제 활성화, 재난안전, 복지지원, 공교육 지원, 공공인프라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양천구가 구민에게 가장 사랑받은 '양천구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해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 투표 결과는 구민의 의견을 정책 수립에 반영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 목동1~3단지 종상향 문제가 '목동그린웨이' 도입으로 20년 만에 마무리됐다. 개방형녹지 신설을 통해 광역녹지축 연계성이 강화되고 지역주민 휴식공간이 제공된다.

양천구가 청년들에게 공공기관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청년 행정인턴' 5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19~29세 양천구민이며, 대학생 또는 미취업 상태 증명이 가능하다. 근무 기간은 2025년 1월 6일부터 2월 4일까지이며, 급여는 약 151만 원이다. 지원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다.

양천구가 서울시 토지·지적관리 업무평가에서 4년 연속 '토지정책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주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선제적 대응,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천구가 폐목재와 낙엽 리사이클링 협약을 통해 예산을 절감하고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탄소중립 행정을 구현했다. 이 업무협약은 혁신·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양천구가 호흡기 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을 설치한다. 이 방진망은 분진을 90% 이상 차단하고, 자연통풍 및 환기를 가능하게 하며, 내구성이 뛰어나다. 구는 노후 경로당 12개소에 시범 설치하고, 효과를 검토하여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경로당 증·개축, 물품 및 환경 개선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양천구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캠페인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협력 기부 나눔 캠페인으로, 올해 모금 목표액은 10억 원이다. 모집된 성금은 의료, 주거, 생계비 등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양천구에서 김장철 직거래 장터가 개최되어 23개 지자체의 41개 업체가 김장철 특화 농산물과 부속재료를 특별할인 판매한다. 구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자율 포장부스, 무료주차권, 무료 배송서비스를 제공하며, 참여업체는 판매수익금 일부를 기부한다.

양천구와 김포시가 서울2호선 신정지선 김포 연장 및 신정차량기지 이전 타당성 조사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 결과는 신월사거리역 신설과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위한 최적의 대안을 도출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양천구는 용역 결과를 관계기관에 제출해 법정계획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천구가 목동깨비시장 주변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주민 건의를 바탕으로 보도 설치, 차로 조정, 교통환경 개선 등을 통해 보행 불편을 해소하고 통학로 안전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