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천구 목3동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이 완료되어 준공식을 개최했다. 지하 1층~지상 1층, 총 31면 규모의 건물형 주차장으로, IoT 기반 주차공유 시스템을 도입하여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증진시켰다. 5월 말까지 무료 시범 운영 후 6월 1일부터 정식 운영될 예정이며, 주차난 완화와 소방차·구급차 진입로 확보 등 생활 환경 및 안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는 'Y교육박람회 2026'과 연계하여 관내 3개 권역 미래교육센터에서 AI, 자율주행, 드론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한 '미래교육센터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생성형 AI 포스터, 레고 스파이크 프라임 자율주행 코딩, 팝드론 경진대회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전 교육과 함께 우수자에게는 구청장상이 수여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양천구 평생학습포털에서 가능하다.

양천구 용왕산에 보행 약자도 편안하게 이용 가능한 무장애 데크길과 10m 높이의 공중 보행로를 갖춘 '용왕산 스카이워크'가 조성되었습니다. 곡선형 데크와 원형 전망대에서는 숲과 도심, 한강의 파노라마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LED 조명을 활용한 환상적인 야경 또한 즐길 수 있습니다. '용왕산 숲속카페'와 연계하여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천구는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AI 빅뱅: 경계없는 교육, 한계없는 배움'을 주제로 제4회 Y교육박람회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 및 글로벌 빅테크 기업 참여로 전국 최대 규모의 AI 체험형 박람회로 운영되며, 미래교육, 진로진학, 청소년경진대회, 교육포럼, 평생학습, 키즈플레이존 등 6개 섹션에서 150여 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AI 기술 체험과 함께 개인별 진로 설계, 미래인재 역량 강화, 교육 방향 제시 등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양천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를 달성했다. 민선 8기 86개 공약 중 96.5%를 완료하며 전국 및 서울시 평균을 상회하는 높은 이행률을 기록했으며, 대장홍대선 착공, 서부트럭터미널 도시첨단물류단지 개발, 신월동 걷고싶은 거리 조성 등 주민 체감형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양천구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역대 최대 규모인 8,4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기재 구청장과 홍보대사 이봉주 선수가 5km 가족런에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안양천 일대에서 4개 코스로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대회는 안전 요원 배치와 주민 협조로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으며, 체험 부스와 포토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되었습니다. 양천구는 내년 대회 발전을 다짐했습니다.

양천구는 안양천 일대에서 열린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역대 최대 규모인 8,400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봉주 선수 등 특별 게스트와 이기재 구청장이 함께 참여했으며, 25개 팀에 대한 시상과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다. 300여 명의 안전요원과 자원봉사자의 노력으로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치러졌다.

양천구가 도심 속 공원에서 주말 특화형 야외 키즈카페 '여기저기 서울형 키즈카페'를 오목공원과 파리공원에서 운영한다. 4세부터 9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며, 건축가, 동물농장, 소방관 등 5가지 테마로 역할놀이와 신체활동을 결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5천원이며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양천구는 현재 9개소의 서울형 키즈카페를 운영 중이며, 2개소를 추가해 총 11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양천구는 제4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구립도서관에서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운영한다. 무인대출기 영수증 추첨을 통한 공연 관람권 증정, 잡지 무료 배부, 신규 회원 기념품 제공 등 회원 대상 이벤트와 함께 연체 도서 반납 이벤트, 북큐레이션 등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한 참여형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양천중앙도서관 작가 강연, 갈산도서관 과학 뮤지컬, 미감도서관 허브 화분 증정, 해맞이역사도서관 감정 필사 등 도서관별 특색 있는 문화 프로그램도 마련되었다.

양천구 신월1동 주민센터가 33년 만에 1,500평 규모의 복합청사로 새롭게 건립된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의 신축 청사에는 주민센터, 공영주차장, 생활체육센터, 북카페 등이 들어서 신월1동 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천구는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18개 동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무료 기억력 검사'를 실시한다. 치매 고위험군인 60세 진입자와 75세 이상 독거 어르신을 집중 검진하며, 검사 결과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정밀검사 및 치료 연계를 지원한다. 지난해 3,080명 검사, 194명 인지 저하 확인 및 조기 관리 연계 성과를 거두었다.

양천구는 오는 4월 11일 안양천 일대에서 8,400여 명이 참가하는 '제15회 양천마라톤 대회 #벚꽃런'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안양천 벚꽃길과 한강 수변을 달리는 코스로, 이봉주 홍보대사를 비롯한 특별 게스트들이 참여하며, 하프, 10km, 5km, 5km 가족런 등 4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포토존과 체험 부스도 마련된다. 안전을 위해 대회 당일 안양천 마라톤 구간 자전거도로 일부가 통제되며, 300여 명의 진행요원과 자원봉사자, 레이스 패트롤, 의료 부스가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