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9일(월) 오전 ‘YES양천 준비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구는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통해 공약이행 실천계획 로드맵을 작성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민선7기 구정 운영방향을 Young, Eco, Smart의 약자를 딴 사람 중심의 도시 ‘YES 양천’을 표방한 바 있다. ‘YES양천 준비위원회’는 교육, 경제, 복지, 공원, 도시계획, 도시재생 분야 등 전문가 11인으로 구성되었다. 준비위원회는 앞으로 약 한달 여 동안 사업 추진 부서 실무진과 심도 있는 논의를 하고, 주민과 약속인 공약실천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함께 수립해 나간다. 준비위원회는 주1~2회 분야별 자문회의를 통해 공약사항 사업계획들을 실행단계까지 진행할 방안을 검토한다. 또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조직 개편자문도 검토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위원회 출범식에서 “이번 민선7기는 미래를 내다보는 도시계획을 포함한 많은 공약들이 있다. 이를 구체화해 실행하는 것이 우리의...

양천구청에 있는 모든 선풍기에는 지금 청렴리본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고 에너지절약에 도움을 주는 ‘선풍기용 청렴리본’을 제작, 구청 각 부서에 배부하였다. ‘푸른 바람 청렴 바람’이라는 홍보문구가 새겨진 이 리본은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사무실 선풍기에 리본을 부착함으로써 에너지 절약 효과를 낸다. 청렴 리본이 바람에 펄럭이기 때문에 사람 없는 빈자리에 미처 전원을 끄지 못한 선풍기를 쉽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구는 청렴한 양천의 이미지를 더욱 견고하게 하기위해 공직사회 청렴마인드 향상을 위한 청렴교육 연 10시간 의무 이수제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청렴 생활화를 위해 ‘청렴 상시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하고 전직원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 등 다양한 형태의 청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기식 감사담당관은 “여름휴가 등 업무의 공백으로 인해 자칫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재차 확립할 계획...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2일(월), 태풍 ‘쁘라삐룬’북상에 따라 오전 재난안전대책상황실에서 수방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민생행보에 나섰다. 김 구청장은 대책회의에서 풍수해대책 추진상황을 파악했다. 양천구 기상상황과 비상근무 상황, 대심도터널 비상저류 대비, 빗물받이 덮개 제거 및 침수방지시설 사전 점검 등 주요 추진사항 등을 보고 받았다. 이날 오후부터는 주요 공사장 및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았다. 먼저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인 대심도 터널 공사현장을 방문하여 긴급점검에 나섰다. 대심도터널은 빗물을 최대 32만 톤까지 저류할 수 있는 대규모 저류배설시설로 내년 6월 준공예정이다. 이후 목동펌프장과 안양천을 방문하는 등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태풍피해 상황을 수시로 파악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점검을 철저히 하는 등 민선7기에도 안전한 양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3동은 지난 28일(목) 신월3동 주민센터에서 학교 밖 청소년 동아리 ‘피노키오 프로젝트’와 '지역 사회공헌 자원봉사 활동 협약식'을 가지고 행복한 지역사회 만들기를 시작했다. ‘피노키오 프로젝트’는 대안전문교육기관 내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다. 피노키오 프로젝트 동아리는 저소득 아동이 있는 가정에 아동·청소년이 필요로 하는 생활가구를 주문받아 직접 제작하여 기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신월3동 주민센터는 저소득 아동 양육 가정에 생활가구와 기타복지 욕구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 ‘피노키오 프로젝트’는 조사내용을 바탕으로 원하는 가정에 자체 제작한 의자, 책꽂이, 작은 신발장, 책상 등의 생활가구를 기부하며 12월31일까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간다. 또한 플리마켓 등 지역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정이 넘치는 신월3동 마을 공동체를 위해 주민들과 협력한다. 신월3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재능나눔을 통해...

기후변화가 무쌍한 요즘, 갑작스러운 강우가 내릴 때가 많다. 가정에서는 이미 필요이상으로 우산을 보유하고 있어서 우산을 사기에는 꺼리는 경우가 있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정1동 주민센터는 주민들이 비용 부담없이 우산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을우산 공유 서비스'를 시행한다. 신정1동 주민센터에서는 7월부터 관내주민 및 동 주민센터 내방객들에게 우산을 무료로 대여한다. 우산은 주민들에게 기증받거나 주인 없이 방치된 우산들을 모았다. 이렇게 모인 약 50개 정도의 우산은 주민센터 1층 정문 출입구에 비치하여 주민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주민들이 원하는 시기에 반납하는 완전한 주민자율적 공유시스템이다. 마을우산 공유 서비스를 통해 나눔과 공유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주민센터를 마을공동체를 위한 거점 및 주민들이 자주 찾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한다. 박종균 신정1동장은 “이번 우산 무료대여가 지역 내 공유문화 확산 및 주민편익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며 ...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생활쓰레기 감량을 위해 7월 1일부터 구청의 모든 부서를 대상으로 '쓰레기봉투 부서실명제'를 시행한다. '쓰레기봉투 부서실명제'는 구청, 보건소, 주민센터 등 전 부서에서 쓰레기봉투 배출 시 봉투 겉면에 부서명과 담당자 연락처를 기재하는 것이다. 공공기관 구성원이 솔선수범하여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 양천구는 부서실명제 도입에 앞서 10개 부서를 대상으로 재활용 분리배출 실태를 조사하였다. 쓰레기봉투를 파봉 조사한 결과 봉투 속에는 비닐류, 종이컵, 페트병 등 재활용 가능자원이 평균 40%가량 혼합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 재활용 분리만 잘하면 전체 쓰레기의 40%를 줄일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한 이번 제도 시행은 올해 1월1일부터 시행된 자원순환법의 영향도 있었다. 법 시행에 따라 모든 지자체는 전년도 생활폐기물 발생량에 따라 소각폐기물은 톤당 10,000원, 매립폐기물은 톤당 15,00...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신월4동에서는 지난 24일 가정에서 손수 만든 반찬을 홀몸 어르신, 50대 독거남, 부자가정 등 13가정에 전달하는 '찬(饌)&드림(DREAM)'행사가 진행되었다. '찬(饌)&드림(DREAM)'은 신월4동 어울림 봉사단이 한 달에 한번 동주민센터가 추천한 홀몸어르신·50대 독거남· 부자가정에게 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이다. 또한 봉사단은 이들과 1:1 결연을 맺어 수시로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활동을 한다. 어울림봉사단은 지역에 관심있는 2~3명의 주민 스스로가 올해 상반기에 구성원을 모집하고 준비하기 시작, 현재 13가족 33명으로 구성된 나눔 이웃 가족봉사단이다. 이날 행사에는 어울림봉사단원들이 가정집에 모여 닭볶음탕, 부추 겉절이, 호박전, 과일샐러드 등을 도시락에 나눠 담았다. 한재분 어울림봉사단장은 “우리 동네에 어렵게 사는 이웃이 항상 마음에 걸렸는데, 이렇게 좋은 분들이 모여 함께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늘 첫 활동이 힘들었지만 반찬을 전달하...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오는 7월1일부터 관내 소형음식점(200㎡미만)에서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 수수료부과 체계를 부피(ℓ)단위인 납부필증 방식으로 변경하여 종량제를 실시한다. 기존 방식은 계근(무게) 또는 목측으로 대행업체와 계약을 통해 처리하기 때문에 폐기물 배출량 파악이 어렵다. 이에 수수료 부과가 적정하지 못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사업주들의 폐기물 감량에 대한 의지도 부족하여 소형음식점의 음식물류폐기물 감량을 위한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납부필증 종량제 방식은 음식물쓰레기 배출량(5ℓ,10ℓ,25ℓ,60ℓ,120ℓ)에 따라 납부필증(스티커)을 구입하여 전용 용기에 부착하여 배출하는 것이다. 청소대행업체에서는 음식물쓰레기와 함께 용기에 부착된 납부필증을 PDA(리더기)로 확인한 후 수거하는 방식으로 정확한 계량화에 따라 수수료 부과가 가능해졌다. 구는 오는 29일(금) 오후 3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관내 소형음식점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 음식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7월까지 노후 조명으로 전기료 부담이 큰 취약계층을 위해 '고효율 LED조명 교체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구는 노후 및 저효율로 에너지 낭비가 심각한 저소득층에게 직접적인 에너지 비용 지원보다는 에너지 효율개선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를 통해 구는 전력효율향상을 유도하고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에너지복지구현에 앞장서고자 한다. 또한 고효율조명 교체에 따른 전력사용량 저감으로 국가 에너지를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내 형광등은 미세한 빛의 떨림으로 눈에 피로감을 주고 LED조명에 비해 전력소모가 커 경제적 효율성이 떨어진다. 이에 반해 LED조명은 자외선과 적외선이 나오지 않아 눈 보호에 좋을 뿐만 아니라, 형광등에 비해 전기요금을 최대 50%까지 아낄 수 있고 수명도 5배 이상 길다는 장점이 있다. 양천구는 지난해 400세대 800개를 교체·지원하였고, 올해도 사업비 1억원을 편성하여 244세대의 조명...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후변화 웹툰 사진전'을 개최한다. 양천구는 구민과 직원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자 23일(토)부터 29일(금)까지 일주일간 웹툰 12점과 사진작품 12점을 구청1층 로비에 전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작품은 기상청과 수도권 기상청에서 공모한 웹툰·사진전에서 입상한 작품들이다. 기후변화로 인해 나타나고 있는 전국적인 이상기후 현상들을 보여주고, 장래의 지구 모습 등을 다양하게 풍자하고 있다. 기상청과 수도권기상청의 협조로 제공되었다. 김태성 맑은환경과장은 “기후변화와 관련하여 많은 구민들이 심각성을 더 깊이 깨닫는 시간을 갖게 하고자 웹툰 사진전을 개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에 대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맑은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생활습관은 유아기에 형성되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절약과 분리수거 등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것은 중요하다. 이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어린이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을 높이기 위해 어린이 환경뮤지컬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을 6월25일과 7월11일 공연한다. 양천구는 재미와 감동으로 어린이들이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깨닫고 미래의 환경지킴이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이번 공연은 환경요정과 에너지맨이 병들어 가는 지구의 환경구출 작전을 펼치면서 어린이들이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알려준다. 귀여운 캐릭터 인형이 신나는 율동과 노래로 에너지 절약과 분리수거를 일상생활에서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우리 주변에서 실제적으로 환경오염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조언한다. 이번 뮤지컬은 총 700여명의 관내 어린이집·유치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6월25일, 7월11일에 2회씩(10시30분, 13시30분) 총 4...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쾌적하고 안전한 공동주택 여건 조성을 위해 '2018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용시설물의 유지관리, 주민소통·화합을 위한 공동체활성화 사업 등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50%~80%)를 구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년 지원예산은 10억원으로 편성하였다. 그중 역점을 두고 지원하고 있는 대표적 사례는 ‘배려와 상생’을 모토로 하는 아파트 경비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냉방시설(에어컨)설치다. 목동 건영아파트를 포함하여 총 91개 경비실 에어컨 설치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아파트 경비 노동자 고용안전과 근로환경 악화가 우려되고 있는 과정에 추진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양천구 관계자는 “올해 공동주택지원사업은 각 단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경비근로자의 근무여건 개선은 ‘충실한 주민생활안전 경비’에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다”며 “내년에도 단지의 신청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그 지원에 박차를...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