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가 제2회 용산 한마음 동요제를 개최하여 전국에서 예선을 통과한 6세~13세 어린이 22개 팀이 참가하여 꿈과 재능을 펼칠 예정이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수여되며,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철저한 점검과 안전요원 배치가 이루어진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이화길, 두텁바위골목, 용마루길 상권을 대상으로 하며, 각 상권에 1,500만 원씩 지원하여 브랜드화, 축제 개최, 스토리텔링 발굴,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연계하여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2026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3곳을 선정하고, 상권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이화길, 두텁바위골목, 용마루길 상권을 대상으로 하며, 각 상권에 1,500만 원씩 지원하여 브랜드화, 축제 개최, 스토리텔링 발굴, 홍보 강화 등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이고 '골목형상점가' 지정과 연계하여 자생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청년정책네트워크 정책공론장'을 개최하여 청년들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야기, 탐구하고 싶은 용산구 청년문제'를 주제로 5개 분과에서 청년들의 현실적 어려움과 고민을 공유하고, 통합 청년 지원 플랫폼 구축, 식사 공동체 운영, 전세사기 예방 교육 등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용산구는 이번 공론장에서 도출된 의견을 청년 정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생 대상 체험형 환경교육 '집 나간 쓰레기의 여행'을 실시하며 미래세대의 환경 의식 함양과 자원순환 중요성 교육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노을공원, 마포자원회수시설 등에서 진행되며, 학생들은 재생에너지 원리, 자원순환 과정, 쓰레기 처리 과정 등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배우게 된다.

서울 용산구가 5월 한 달간 '봄빛따라 남산길 걸어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남산공원 일대 10개 지정 장소를 모바일 앱 '워크온'으로 방문해 스탬프 5개 이상 획득 시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이번 챌린지는 구민과 지역 직장인의 신체 활동 증진 및 건강 관리를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용산가족공원에서 만 6~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생태환경교육 프로그램 '자연아, 놀자! 텃밭놀이터'를 운영하며, 참여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7월 10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진행되며, 5월에는 '나만의 자연사박물관', 6월에는 '숲 속 곤충 탐색', 7월에는 '나뭇잎 징검다리' 등 월별 주제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4월 20일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2026년 풍수해 대비 종합훈련을 실시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훈련은 시간당 100mm 이상 폭우로 인한 저지대 침수 및 인명 고립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불법 빗물받이 제거, 차수판 설치, 지하차도 고립 시민 구조, 주민 대피 훈련 등 다양한 상황별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재난현장지휘버스'를 활용하여 통합 지휘 체계를 가동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펼쳤다.

서울 용산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구민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하주택 소유자와 세입자를 대상으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을 전액 지원한다. 이번 지원을 통해 본인 부담금 없이 최대 800만 원(소유자) 또는 600만 원(세입자)까지 침수 피해를 보장받을 수 있으며, 주택 전파 시 최대 5,000만 원까지 보장된다. 가입은 동주민센터, 용산구청 치수과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용산구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과 비장애인 주민이 함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 인식 개선과 장애인 재활 의욕 고취를 목표로 하며, 사전공연,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체험부스, 미술작품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용산구는 2026년부터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을 지원하여 장애인과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만 19세 이상 용산구민 및 관내 직장인을 대상으로 모바일 앱 '채움건강'과 건강관리 기기를 연계한 24주간의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건강위험요인 보유자를 우선 선발하여 전문가 중심의 맞춤 건강관리와 상담을 제공하며,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 및 만성질환 예방을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 위험에 노출된 1인 가구 100가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스피커 돌봄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이 서비스는 AI 스피커를 통해 정서 지원, 생활 알림, 24시간 긴급 구조 등 맞춤형 돌봄을 제공하며, 위급 상황 발생 시 관제센터 및 119와 연동하여 신속한 대응을 지원한다. 또한, 스피커 사용 이력 부재 시 복지플래너의 안부 확인 등 이중 안전망을 구축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