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가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71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15일부터 20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 통계조사 유경험자와 용산구민은 우대한다. 최종 합격자는 23일 개별 통보된다.

서울 용산구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친절 아틀리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술 작품에 담긴 인문학적 의미를 통해 공감과 친절의 가치를 익히고, 이를 업무 현장에 적용하여 구민이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영화를 활용한 교육에 이어 올해는 예술적 접근을 통해 친절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품격 행정을 실현하고자 마련되었다.

서울 용산구가 오는 16일 용산아트홀에서 '에센셜 모차르트' 클래식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2026년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여 그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며, 지휘자 정치용과 트리니티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는다.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 소프라노 이미영, 플루티스트 오아라가 협연자로 참여하며, 별도 신청 없이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여름철 우기 대비 하수도·빗물받이 준설 현장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한 종합 대책 추진을 강조했다. 주민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하고, 빗물받이 막힘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서울 용산구, 용산역사박물관에서 청각장애인을 위한 2026년 문화동행 프로그램 '모두의 뮤지엄' 운영. 수어 통역 전시 관람 및 맞춤형 문화 체험 제공.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 3월 30일부터 선착순 모집.

서울 용산구가 임신, 출산, 양육 전 과정을 지원하는 '2026년 용산아이사랑교실'을 운영한다. 건강한 출산과 양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며, 출산준비, 산후관리, 태교, 모유수유, 오감발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비대면 및 대면으로 제공한다.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며, 용산구 거주 임신부 및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해 약 두 달간 16개 동을 순회하며 '일상에서 만나는 우리동네 구청장'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박희영 구청장은 173개소의 민생 현장을 방문해 약 2,800명의 주민과 소통하며 362건의 건의사항을 접수했으며, 안전 시설 점검 및 생활밀착형 시설 개선에 집중했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의 가족관계등록신고서 작성을 돕기 위해 출생, 혼인, 사망, 이혼 신고서 4종에 대한 QR코드 작성 예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숙명여자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연말까지 지속 지원한다. 이 사업은 고물가, 취업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식비 부담을 덜고 건강한 하루 시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학생은 1천원만 부담하면 영양가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다. 지난해 1만 4천여 명의 학생이 이용했으며, 올해는 1만 4천 4백 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오는 4월 16일부터 30일까지 지역 내 동물병원 26곳에서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비용은 1만 원이며, 백신 비용은 무료다. 이번 접종은 반려동물과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필수 조치로, 미접종 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서울 용산구가 침체된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삼익, 한강대로, 두텁바위 골목형상점가 3곳을 신규 지정하고, 경리단길 남측 골목형상점가를 경리단길로 명칭 변경 및 구역 확대 지정했다. 이번 추가 지정으로 용산구 내 골목형상점가는 총 10곳으로 늘었으며,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및 정부·지자체 지원사업 참여 등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된다. 용산구는 온라인 진출 역량 강화 및 기획 행사 개최 지원 등 후속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봉창 의사의 삶과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봉창역사울림관에서 '이봉창 의사에게 편지 쓰기'와 '태극기 색칠하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일반 시민도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