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 용산꿈나무종합타운이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 '2025년 서울시 소방안전 모범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와 가족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자율적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타운은 정기적인 소방훈련과 맞춤형 대응체계 강화를 통해 모범적인 안전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서울 용산구가 지난 10월 22일 용산아트홀에서 '2025년 용산구 보육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보육교직원 300여 명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김미경 강사의 특별 강연 등이 진행됐다. 구는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예산 소진으로 조기 종료됐던 '용산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재개한다. 이번 행사는 11월 30일까지 결제 금액의 3%를 돌려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10월 13일 이후 결제분부터 소급 적용된다. 특히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는 추가 5% 페이백을 더해 최대 15%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용산구가 구민의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부터 이틀간 정신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스트레스 자가검진, 디퓨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구는 향후 전문 심리상담 등 관련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과 협력하여 총 21억 원을 출연, 262.5억 원 규모의 특별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담보력이 부족해 자금난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돕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을 제공한다.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에 5회 연속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구는 AI 다국어 통역 서비스, 디지털 여권 안내, 유니버설디자인 적용 등 수요자 중심의 민원 환경을 조성한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2028년까지 인증 효력이 유지된다.

서울 용산구가 청소, 공원녹지 등 현장 기간제근로자 52명을 대상으로 직무 스트레스 및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직무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개인별 자세 검사, 맞춤형 운동 처방, 맞춤형 인솔 제작 등으로 구성되어 근로자들의 신체적 피로 완화와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

서울 용산구가 제32회 용산구민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11명(단체 포함)에게 용산구민대상을 수여하고, VR 드로잉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을 통해 800여 명의 구민과 함께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 용산구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2025년 청소년 동아리축제 H! Teen Festival'이 2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체험부스, 공연,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소통하는 장이 되었으며, 용산구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주체적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20일부터 12월 31일까지 GPS 기반의 '용산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관내 주요 관광명소 7곳 중 5곳을 방문해 모바일 도장을 획득하고 설문조사를 완료한 선착순 2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젊은 세대와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를 확대하고, 디지털 매체를 통해 '현대적 관광도시 용산'의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17일, 박희영 용산구청장이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2025년 용산구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복한 용산 걷기대회'에 참석했다. 용산장애인복지관 주최로 열린 이 행사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500여 명이 참여해 함께 걸으며 소통했으며,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도 운영되었다. 박 구청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두가 함께 웃는 행복한 용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서울 용산구가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교육 지원 거점인 ‘용산글로벌교육지원센터’를 개관했다. 센터는 진로·진학 상담, 글로벌 역량 강화, 미래인재 양성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박희영 구청장은 이를 통해 아이들이 세계 무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 확충하고, 향후 교육국제화특구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