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용산구가 체납 차량 실시간 단속 시스템인 '공영주차장 입차 알림 시스템'을 운영한다. 체납 차량이 공영주차장에 입차하는 즉시 번호판 영치가 가능해져 체납 징수 효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평일 무작위 순찰과 야간 특별 단속을 병행하여 체납 징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가 원효2동 ‘삼성테마트’, 이촌1동 ‘로얄상가’, 용산2가동 ‘해방촌’, 청파동 ‘순헌황귀비길’ 등 4곳을 최초로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하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은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 현대화사업 및 공모사업 참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용산구는 지정 기준 완화를 통해 소규모 상권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골목형상점가를 확대 지정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어르신 대상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 10만 원 상당의 제로페이 상품권 지급, 9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 전화, 온라인, 동 주민센터 방문 접수 모두 가능하며, 1차 신청자도 2차 신청 시 재신청 필요.

서울 용산구가 연말까지 구민의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재난안전 진단 모바일 교육’을 추진한다. 모바일 기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생활안전, 교통안전, 재난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5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O/X 퀴즈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국어 지원 및 음성안내 서비스를 제공하여 정보 취약계층의 참여도 지원한다. 진단 결과는 향후 재난안전 관련 사업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용산구가 초등학교 개학 시기에 맞춰 26일까지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및 교육환경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정당 현수막, 유해 광고물, 노후 간판 등을 정비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용산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 규모를 기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최대 3억 원, 소상공인 최대 1억 원까지 연 1.5% 저금리로 융자를 지원하며, 9월 15일부터 26일까지 신청받는다.

용산구, 이촌동에 첫 스마트도서관 개관…24시간 무인 운영으로 주민 독서 편의 증진

서울 용산구는 10일 용산 미군기지 내 드래곤힐 호텔에서 ‘2025년 용산구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민선 8기 구정 청사진과 핵심과제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신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용산 미군기지 현장을 방문해 부지 반환 및 용산공원 조성 등 핵심 현안 사업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서울 용산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 오전 9시부터 110억 원 규모의 '용산사랑상품권'을 7%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1인당 월 최대 5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최대 150만원까지 보유할 수 있다. 또한 9월 16일부터 결제 시 3% 페이백 행사도 진행하여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는 이를 통해 추석 명절 장바구니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배달 서비스 '땡겨요' 연계 '용산땡겨요상품권'도 판매 중이며, 9월 17일부터 '땡배달' 서비스가 용산구에서 본격 시행되어 소상공인 편의 증진 및 소비자에게 신속한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용산구, 숙명여대와 손잡고 9월 15일부터 16일까지 '2025 용산-숙명 취·창업 페스타' 개최. 취업 특별관, 스타트업 특별관,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취업 멘토링, 채용 상담, 해외취업 설명회, 스타트업 팝업스토어, 창업 특강 등 다양한 기회 제공. 9월 22일부터 10월 24일까지 온라인 일자리 박람회도 개최.

서울 용산구는 9월 9일 용산아트홀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와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유공자 36명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사회복지 프로그램 성과공유회, 장기자랑, 김미경 강사의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용산구는 9월 12일과 13일 효창공원에서 '2025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밤을 밝히는 독립운동의 외침'이라는 슬로건 아래 순국선열의 발자취를 따라 역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퍼레이드, 체험 프로그램, 문화해설 투어, 전시, 플리마켓 등이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OX 퀴즈, 태극기 탁본, 미션투어 등 가족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12일 오후 5시 개막식과 함께 숙명여대 앞에서 퍼레이드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