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고양은평선 신사고개역 신설에 대한 사전타당성 보완용역 결과, 기술적·경제적 타당성이 충분히 확보되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보완용역 결과, 신사고개역 추가에도 불구하고 표정속도 기준을 충족하며 비용 대비 편익(B/C) 비율도 0.72로 개선되어 사업 타당성을 입증했다. 은평구는 실시설계 완료 전인 현재가 신사고개역 신설을 결정할 수 있는 마지막 시점이라며, 창릉신도시 조성 등으로 인한 서북권 교통 수요 증가에 대비해 새절역 혼잡도 완화 및 이용 수요 분산을 위해 신사고개역 신설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은평구는 관계기관과 협의를 이어가며 신사고개역 신설 반영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드림스타트 사업 대상 아동과 가족 92명이 롯데월드에서 문화 체험학습을 진행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했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보건소와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가 지역사회 저소득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 및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검진 참여 확대, 맞춤형 보건교육, 지역사회 건강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건강한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서울 은평구가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말라리아 예방을 강화한다. 신속진단키트 배부 및 무료 검사소 운영을 통해 감염 위험이 높은 구민들의 신속한 검사와 대응을 지원하며, 2030년 말라리아 퇴치를 목표로 방역 소독과 예방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음식점 '병아리김밥 녹번역이편한캐슬점'과 '거북이 마을 행복 도시락'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민간 자원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나눔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서울 은평구립은평뉴타운도서관이 노자의 '도덕경'을 통해 삶의 지혜와 통찰을 나누는 고전 강좌 '고전 읽기의 희열-도덕경 편'을 운영한다. 문학박사 조준호 강사가 강의하며, 5월 6일까지 매주 수요일 5회에 걸쳐 진행된다. 성인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9월까지 '2026 평생학습관 운영 지원 사업'을 통해 디지털 창작, 업사이클링, 환경 교육, 북아트 등 다양한 평생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일상 속 학습 기회 확대를 목표로 하며, 성인 대상 프로그램과 아동 대상 환경 교육, 북아트 동아리 활동 등이 포함된다.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주관 '2026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사업' 공모에서 '원스톱 구강 안심 트랙' 사업에 선정되어 최대 규모인 6천5백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 사업은 거동 불편 취약계층의 구강건강권 보장을 위해 예방, 치료 연계, 사후관리까지 통합 지원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디지털 구강관리 서비스 도입 및 치료비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2026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획득했다. 은평구는 경제, 교통, 환경, 안전, 복지 등 5대 분야 70개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주민 소통 및 정보 공개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고령화 시대에 맞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한 '소그룹 노쇠 예방 프로그램'을 6월까지 운영한다. 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 중 노쇠 점수 4~12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경로당에서 운동, 영양 관리, 건강 교육, 정서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전후 건강 상태를 측정하고 종료 후에도 건강 습관 유지를 지원한다.

서울 은평구가 올바른 손 씻기 습관 형성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 집단생활시설을 대상으로 '손 씻기 뷰박스' 무료 대여 사업을 추진한다. 뷰박스는 형광 로션을 이용해 손 씻기 전후 오염 상태를 직접 확인하는 체험형 위생 교육 장비로, 연중 은평구 보건소에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초등학교 3·4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동물보호교실 '사랑할개'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동물의 소중함과 생명 존중 가치를 배우고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월부터 11월까지 전문업체 코하이(KOHAI)가 학교를 방문해 진행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반려동물과의 소통, 행동 이해, 펫티켓, 동물학대 예방 등이며, 참여형 활동을 통해 이해도를 높일 예정이다. 신청은 14일부터 학교별로 이메일(ko-hai@daum.net)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