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6월 30일까지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 7천여 건을 대상으로 소득, 재산, 인적 정보를 면밀히 조사하며, 조사 결과와 소명 방법을 신속히 안내하고 수급자 권리 보호를 강화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유휴공간을 주민이 직접 가꾸는 '주민참여형 시범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진관동 금성당과 응암동 은평마루소공원 두 곳을 대상으로 마을정원사가 발굴부터 관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각 장소의 특색을 살린 한국적 경관과 도심 속 휴식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완성된 정원은 주민 교육 및 공동체 활동 거점으로 활용된다.

서울 은평구가 음식물 쓰레기 감량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RFID 종량기 또는 감량기를 설치한 1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4월 참가 단지 모집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감량 실적을 평가하여 우수 단지를 선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감량과 RFID 종량기 보급 효과 홍보를 목표로 한다.

서울 은평구 구립 구산동도서관마을에서 4월부터 5월까지 교양 문화강좌 '클래식으로 시대를 읽는 시간'을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개관 시간 연장 사업의 일환으로,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총 6회에 걸쳐 클래식 음악을 통해 시대의 흐름을 조망한다. 4월에는 정은주 음악 평론가가 태고부터 낭만주의까지 음악사를, 5월에는 이희경 음악학자가 20세기 현대음악을 다룬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며, 작곡가들의 삶과 예술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북큐레이션도 함께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구산동도서관마을 누리집, 방문, 전화, 구글 폼으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립 우리장애인복지관에 승강기가 추가 설치되어 이용자들의 이동 편의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지난달 31일 열린 준공식에는 100여 명이 참석하여 승강기 시승식과 함께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공연을 즐겼습니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위해 '중장년 AI 딥러닝 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딥러닝 기술 중심의 실무 교육을 통해 재취업 및 사회 참여를 지원한다.

서울 은평구가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과 구민 중심 행정 구현을 위해 4월 1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상반기 민원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민원여권과와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시설, 공무원 친절성 및 전문성, 처리 과정 안내 등 3개 분야 6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와 개선 사항을 파악할 예정이다. 은평구는 지난해 조사 결과를 반영해 민원 창구 운영 개선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이번 조사 결과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2025년 통합방위태세 유공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은평구는 주민 참여형 안보 훈련, 군·경과의 긴밀한 협력, 재난·위기 대응체계 보완 등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했으며,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대응 태세를 향상시킨 점이 주요 요인으로 평가받았다.

서울 은평구 수색동에서 수색초등학교 학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장난감나라 업사이클링 교실'을 운영했다.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을 재활용하여 자원 순환과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우고, 학생들이 직접 만든 업사이클링 작품을 교내에 전시하여 환경 교육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 역촌동이 통장협의회와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서약 챌린지 캠페인'을 진행하며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에 나섰다. 캠페인에서는 쓰레기 감량 방법 교육과 재활용품 및 폐전자제품 배출 요령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참여자들은 분리배출 실천서약으로 환경보호 의지를 다졌다.

서울 은평구가 캘리앤스테판으로부터 발매트 750개와 마스크 1,400개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및 가정에 전달한다. 이번 후원은 드림스타트를 통해 이루어지며, 캘리앤스테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회적가치지표(SVI) 측정 준비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2026년 개편 사항을 반영한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업에게는 전문 컨설팅 기회도 제공된다. 교육 신청은 14일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