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 역촌동 제빵동아리 '빵사모'가 수제빵 480개를 저소득층 50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빵사모'는 수년째 지역 저소득 가구를 위한 빵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역촌동은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복지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직원들이 사비로 간부 식사를 제공하는 '간부 모시는 날' 관행을 완전히 근절하고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인식 개선 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간부 공무원 대상 서약서 작성, 전 직원 동참 교육 및 서약 절차를 마무리했다. 또한, 5월까지 '간부 모시는 날' 집중 신고기간을 운영하며 위반 시 엄중 조치할 계획이다. 은평구는 향후 주기적인 점검과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갈 방침이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도시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은평성모병원 전문 의료진이 질환 예방 및 생활 건강 관리법을 강의하며, 척추 재활, 임신 준비, 치매 예방, 노화 대비 등 다양한 교육이 진행된다. 다음 달 6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4회 운영되며, 은평구민 및 관내 생활권자를 대상으로 회차별 50명 내외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 은평구가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반부패·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부정청탁금지법 등 핵심 법령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하고, 간부공무원들이 청렴 실천 다짐을 담은 '청렴 나무'를 함께 가꾸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완성된 '청렴 나무'는 구청 1층에 전시되어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꿈의 오케스트라 은평'이 2026년 활동 시작을 알리는 '2026 새로운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단원과 가족 약 80명이 참석했으며, 단원들은 악기 1:1 책임 다짐을 통해 책임감과 협동심을 함양했다. 은평문화재단은 앞으로도 음악을 통한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어르신들의 구강 건강 증진을 위해 '노년기 건강한 구강관리법'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구강 관리의 중요성과 실생활 적용법, 치간칫솔 및 치실 사용법 체험 교육이 진행된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어르신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구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생활체육 및 레크리에이션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는 실내외 건강체조, 가족풋살, 라인댄스, 어르신 노래교실 등이 운영되며, 4월부터는 생활밀착 호신술과 직장인을 위한 실내 클라이밍 교실이 신규 개설된다. 호신술은 무료 강습이며, 클라이밍은 전신 근력 및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은평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은평구청 누리집에서 신청 접수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금성대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유일한 금성당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금성당은 단종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금성대군을 기리는 공간으로, 국가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현재 은평구가 직접 운영·관리하며 주민들을 위한 문화 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서울 은평구와 은평라이온스클럽이 다움장애아동지원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식사 나눔과 게임장 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활력을 높였다.

서울 은평구 보건소가 12월까지 AI·IoT 기술을 활용한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운영한다.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맞춤형 디지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건강 미션 수행 결과는 '오늘건강' 앱으로 기록된다. 이상 수치 감지 시 전화 상담 및 방문 점검으로 건강 관리를 지원하고, 목표 달성자에게는 혜택을 제공한다.

서울 은평구가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기본계획에 신사고개역 신설을 반영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신사동 일대 교통 혼잡 심화와 새절역 수요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로, 주민들의 뜨거운 요구와 함께 광역철도 노선 전체의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은평구 구산동이 퇴직 공무원들과 함께하는 정책 소통 창구 '거북마을 OB 사랑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퇴직 공무원들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행정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고령층 대상 행정 전달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