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유행 디저트류 판매 음식점 및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28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생점검에서 모든 업소가 기준을 충족했으며, 수거한 제품의 식품안전성 검사 결과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서울 은평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사전정보공표, 원문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제도운영 5개 분야 12개 지표 평가에서 평균 점수 하락에도 불구하고 94.97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 결재문서 원문정보 충실성, 고객 수요 분석 실적 3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았다. 은평구는 구민의 알권리 보장과 투명한 구정 운영을 위해 노력해왔다.

서울 은평구가 오는 26일 사회적경제허브센터에서 '2026 사회적경제기업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지원 및 정부 정책 변화 대응을 목표로 하며, 2026년 정책 방향, 소상공인 지원, 은평구 사업 등을 소개하는 설명회가 진행된다. 참여 대상은 사회적경제기업 종사자와 예비 창업가이며, 25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서울 은평구 불광1동이 사회복지법인 인덕원삼천사복지재단으로부터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백미 200kg를 기탁받았다. 이번 기탁은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94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치매인지선별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운영 안내 및 현장 안전 수칙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활동을 지원하고,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한 건강 점검 기회를 제공했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디지털 직무 전환 및 재취업 지원을 위해 'AI 딥러닝 강사 양성 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AI·딥러닝 기초 이론부터 실습, 교수법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수료생에게는 AI 교육 강사 활동 기회를 연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40~64세 은평구 중장년이며, 다음 달 3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은평구 청년친화도시 조성 및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청년의 자립과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일자리·창업, 주거·생활, 문화·여가, 참여·공간, 자립·복지 등 5개 분야 41개 사업에 총 102억 1천 5백만 원을 투입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년월세 지원, 고립·은둔 청년 마음 건강 프로젝트, 전입 무주택 청년 이사비 지원, 청년의 날 행사,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이 포함된다.

서울 은평구 갈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남은정헤어아트가 취약계층 이·미용 봉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남은정헤어아트는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에게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갈현2동과 협의체가 발굴한 대상자에게 쿠폰을 발급하여 이용하게 된다.

서울 은평구립 은뜨락도서관이 이용자 주도 독서 프로그램 '은뜨락도서관 챌린지'를 본격 운영한다. 3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는 작가, 장르, 주제 등 맞춤형 독서 과제를 수행하며 독서 영역 확장과 습관 형성을 돕는다. 특히 대출 도서 연체 제로 규칙을 적용해 책임 있는 도서관 이용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번식과 영역 다툼으로 인한 소음 및 민원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까지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700마리를 대상으로 중성화 수술비를 지원하며, 관내 2kg 이상 길고양이가 대상이다. 주민 누구나 유선으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마감된다.

서울 은평구 수색동이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떡국떡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복 꾸러미'를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서울 은평구는 은평세무서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은평세무서는 라면 20상자를 기부했으며, 이는 은평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