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16명을 모집한다. 불광천·구파발천 환경정비, 전통시장 환경정비, 물가안정 및 상거래 질서 관리, 방치 자전거 단속 등 4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은평구민 중 일정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내달 23일부터 6월 30일까지 근무하며, 최저임금과 4대 보험, 각종 수당 등이 지원된다.

서울 은평구 은평역사한옥박물관이 새해를 맞아 조선 후기 국가민속문화유산 금성당 유물 공개를 포함한 총 6종의 다채로운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4월까지 이어지며, 차 블렌딩 체험, 한복 무료 대여, 현대 미술 전시 등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은평구가 주민 참여형 SNS 콘텐츠 확대를 위해 '2026년 은평구 온라인 홍보활동가'를 모집한다. 숨은 명소, 주요 행사 등을 취재해 구민 시선으로 생생한 소식을 전하며, 올해는 '릴스 크리에이터' 분야를 신설해 홍보 경쟁력을 강화한다. SNS 운영 및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서울 은평구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경영 안정을 위해 연 1%의 저금리로 최대 1억 원까지 융자를 지원하는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6개월 이상 사업을 영위한 은평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 대상이며, 연중 상시 접수한다.

서울 은평구는 이호철북콘서트홀에서 황석영 소설가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초청해 '문예북흥'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책을 주제로 명사들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으로, 황석영 작가는 신작 '할매'를, 문형배 전 재판관은 '호의에 대하여'를 주제로 강연하며, 특히 문 전 재판관 강연에는 퓨전 국악 공연도 곁들여진다.

서울 은평구 불광2동이 모두의마을협동조합으로부터 김치 20상자를 후원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2026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의 따뜻한 연대감 강화와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기 위해 추진되었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상반기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 기업을 19일까지 모집한다.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AI, 정보통신, 바이오헬스, 친환경, 초격차 분야 기업을 우대한다. 선정 시 월 2만 원 부담금으로 사무 공간과 다양한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최대 3년까지 입주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응암3동이 인정병원으로부터 1백만 원 상당의 겨울 이불 20채를 기부받아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인정병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상생을 약속했다.

서울 은평구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은평체력인증센터'를 본격 운영한다. 전문 장비를 활용해 개인별 체력 수준을 측정하고 맞춤형 운동 상담 및 처방을 제공하며, '손목닥터9988' 앱 연동 시 최대 1만 포인트의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 은평구가 2026년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 5곳을 모집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8개월간 청년 인건비의 80%를 지원하며, 사회적경제기업, 협동조합, 비영리단체, 청년기업,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일반기업이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구립 은빛나래어린이집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라면 35박스를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서울 은평구 녹번동이 남일태권도로부터 '사랑의 라면' 700여 개를 전달받았습니다. 남일태권도 원생과 지도진이 두 달간 모은 라면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