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서서울농협으로부터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식품 및 생활용품 후원품을 전달받았습니다. 은평구는 전국 최초로 자립준비청년청과 자립준비주택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자립준비청년 카페 은평에피소드'를 개소하는 등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 은평구는 직장운동경기부 인라인롤러 선수단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선수단은 올해 9개 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하고 국가대표 2명을 배출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거뒀다. 은평구는 선수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서울 은평구가 경기도 파주시와 상호 교류 및 지역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지자체 간 지속 가능한 협력 관계의 기반을 마련하고, 교통,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GTX 개통으로 개선된 접근성을 바탕으로 파주시의 평화·생태 자원 및 출판단지 등 특성을 활용한 교류가 논의될 예정이다. 은평구는 현재까지 총 16개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커피 향 가득한 에피소드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전국 최초로 자립준비청년이 운영하는 '은평에피소드 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직무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과 함께 참여자들이 소통하며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서울 은평구가 NH투자증권으로부터 3천3백만 원 상당의 백미 1,000포를 기부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는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행사를 진행했다.

서울 은평구 가족센터에서 진행한 관광통역안내사 양성과정을 통해 결혼이민자 8명이 국가자격증 합격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과정은 결혼이민자의 역량 강화와 한국 사회 정착을 지원하며, 향후 취업 연계 및 지속적인 활동 지원을 통해 전문 직업군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제1회 2025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문화정책 콘체르토' 본선에서 '은평청년 컬쳐웨이브(C-wave)' 프로젝트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 주도로 창의, 연결, 공동체, 독창성, 지역활동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문화 사업을 추진하며 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건강한 청년문화 확산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울 은평구가 코스메팩으로부터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을 위한 책가방과 담요 437개를 후원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코스메팩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 및 안전 강화를 위한 '안녕, 은빛SOL메이트' 1인 가구 안전돌봄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년부터는 청년·중장년 1인 가구 및 외국인 주민까지 참여 대상이 확대되며, 전용 앱을 통해 위기 신호 감지, 안부 확인, 생활 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참여자는 다양한 콘텐츠 참여를 통해 포인트를 적립하여 은평사랑상품권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자기 돌봄 습관 형성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와 ㈜밀이 공동 개발한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 모델이다.

서울 은평구는 서울은평지역자활센터 소속 이명아 대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저소득층 자활성공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입선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교통사고 위기를 극복하고 자활근로를 통해 편의점 창업에 성공했으며, 현재 취약계층 고용과 소득 창출에 기여하는 자활기업 대표로 활동 중이다. 은평구는 이 대표의 사례가 자활 참여자들에게 자립 동기를 부여하고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자립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서울 은평구는 NH농협은행 서울본부로부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혼합곡 2kg 157개(2백만 원 상당)를 후원받아 저소득가구 및 독거 어르신 등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찾아가는 청소년 영화 리터러시'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이 영화를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는 매체로 읽고 해석하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영화 감상, 장면 분석, 토론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주도적인 학습을 이끌었다. 은평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영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