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가 공식 SNS 누적 팔로워 20만 명 돌파를 기념하여 주민 소통 강화를 위한 첫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16일까지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SNS 콘텐츠 제작 및 채널 운영 전략에 반영할 계획이다. 은평구는 현재 6개의 공식 채널을 운영 중이며, 특히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톡 채널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상위권의 가입자 수를 기록하고 있다. 구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민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채널 전략 재정비를 통해 디지털 소통 수준을 높일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담은 홍보영상을 제작해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복지상담 톡톡 리뷰'의 추진 과정을 직원들이 직접 재현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이 사례는 현재 은평구 전 동으로 확대 운영 중이다. 영상은 인사혁신처 플랫폼에도 게시되어 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드림스타트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로부터 후원금, 물품, 김장김치 등 다양한 형태의 따뜻한 나눔을 받으며 사례관리 아동과 가정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주민과 함께 만든 환경교육 성과를 공유하는 '감탄히어로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활동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환경교육도시로서 은평구 환경교육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 지역 환경교육 모델 확산을 목표로 한다. '감탄리더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주민 활동가와 '에코배움터 동아리'의 활동 결과가 전시 및 발표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서서울농협과 함께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이웃돕기 성품 전달식'을 갖고, 쌀 250포와 김치 100박스를 지역 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힙독서울, 책 읽는 은평–문화가 있는 도서관, 두근두근 쉼표데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은평구립도서관 그린리모델링으로 인한 공간 이용 제한에도 불구하고, 지역 내 작은도서관으로 문화 및 독서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주민과 가족들이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기고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는 생활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 은평구립합창단이 오는 22일까지 만 62세 이하 은평구 거주 여성을 대상으로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 음악 봉사 및 노래 소질이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 및 실기/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합창단은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하며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12월부터 내년 3월까지 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하며, 자동차 운행 제한, 사업장 점검, 실내 공기질 관리 강화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추진한다.

은평구 이호철북콘서트홀이 개관 1주년을 기념하여 남궁산 장서표 목판화전 '장서표에 새긴, 문예부흥의 새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예북흥' 프로그램 참여 연사 40명의 개성을 담은 장서표 작품을 선보이며, 30년 만에 개작한 작품과 신작을 포함한다. 전시는 내년 5월까지 무료로 진행된다.

서울 은평구가 ㈜삼주유니콘과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 20대와 지팡이 30개를 전달하는 사랑의 성품 전달식을 가졌다. 기부된 물품은 역촌동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가 우리동네키움센터 5주년을 기념하여 제1회 성과발표회 '은평키움! 빛나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이용 가족과 종사자 250여 명이 참석하여 5년간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아동돌봄 유공자와 모범 아동을 축하했다. 아이들의 특별공연과 함께 은평구청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믿음직한 돌봄 공간이자 지역사회 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 은평구가 ㈜상상우리와 중장년·시니어 디지털 역량 강화 및 일자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격차 해소, 경력 전환 및 일자리 연계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디지털·AI 리터러시 교육, 일자리 사업, 경로당 디지털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협력하며, 은평구는 경로당 등 생활 밀착 공간을 활용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