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 녹번동과 충남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회는 상호 협력과 우호 증진을 위해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는 운영 현황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축제 참여 및 지역 농산물 판매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불광천을 방문하여 환경 정비 활동과 생활 문화 공간을 체험하며 서로에 대한 이해를 deepened다.

서울 은평구는 삼표그룹으로부터 발달지연 아동 후원금 1,574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 후원금은 삼표그룹 임직원 사회공헌 활동 '2025 SPread the Love'를 통해 조성되었으며, 지역 내 발달지연 아동 5명의 치료비와 교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은 연천초등학교 특수학급 아동을 위해 그림책 독서와 북아트 창작을 결합한 '마음 톡톡, 그림책 북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힙독 서울, 책읽는 은평' 캠페인의 일환으로, 정보취약계층의 독서 접근권 확대 및 도서관의 교육 복지 기능 강화를 목표로 한다.

서울 은평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퇴원 후 회복기 주민을 위해 ‘맞춤형 방문재활서비스’를 시행한다.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8천만 원 예산으로,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담, 생활환경 점검, 맞춤형 신체활동 지원 등을 제공한다.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는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울 은평구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수익성 강화를 위해 '사회적경제기업 수익 상승을 위한 가격전략 워크숍'을 9월 2일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브랜드 가치, 원가 분석, 경쟁 포지셔닝, 가격 설정 전략 등 실전 중심 강의가 진행되며, 가격전략 전문가 정근혜 대표가 강의를 맡는다.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9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는 14일 국가민속문화유산인 금성당에서 나라의 태평성대와 국민의 윤택한 삶을 기원하는 민족 신앙 의례 ‘금성당제’를 개최한다. 금성당제는 유교 제례와 전통 신앙 의례로 진행되며, 황토 물림, 이말산 궁인 혼맞이, 금줄치기, 유교식 제례, 제당맞이, 큰거리, 제석굿 등 20여 개 무속의례 전 과정으로 이뤄진다. 금성당은 고려시대부터 전통을 이어온 유일한 국가 지정 신당으로 금성산신과 금성대군을 주신으로 모시고 있다. 은평뉴타운 재개발로 중단됐던 금성당제는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은평구는 지역의 역사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도시 기반을 조성하고 무속신앙을 계승·발전시키고 있다.

서울 은평구,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강화 위해 설치비 지원…지하 주차장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중인 공동주거시설·소규모 주택 대상…열화상 카메라, 불꽃감지 카메라 등 9가지 품목 지원…신청 기간 25일까지

서울시 은평구는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으로 소아암 환자 20명에게 의료용 맞춤 가발을 지원한다. 관내 18세 이하 소아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며, 소득 재산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신청은 은평구청 자치행정과 이메일로 접수하며, 하이모와 연계하여 가발을 제작한다.

서울 은평구는 8월 활동을 시작할 '2025년 제5기 아동권리 모니터단'을 7월 4일까지 모집한다. 초등학생 25명을 선발하여 아동 권리 침해 사례 모니터링, 정책 제안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12월 활동보고회를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자살 예방을 위한 ‘생명 존중 안심마을’을 확대 조성한다. 은평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협력하여 자살 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고, 참여 기관에는 안심마을 현판과 생명 존중 교육 등을 지원한다. 은평구는 촘촘한 안전망 구축과 자살 예방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확대를 통해 자살률 감소에 힘쓸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생애 전환기 지원을 위한 ‘은평구 중장년 인생이모작 지원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퇴직 전후 중장년층의 삶 재설계와 사회 연결을 돕는 다양한 지원책을 담고 있으며, 취업 지원, 교육, 사회공헌 활동 기회 제공, 문화·여가·건강 프로그램 운영 등 4대 추진책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은평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청장년희망과’를 신설하여 중장년 정책 전담 부서를 마련했으며, ‘은평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운영 및 ‘중장년 온라인스토어 창업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7월 11일 '2025 호우 대비 빗물받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주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응암역 일대 빗물받이와 주변 도로 환경을 정비하고, 관내 빗물받이 2만 4천여 개를 점검 및 정비한다. 이는 '자원순환 도시 은평' 정책과 연계하여 도시 안전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