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서울 은평구는 폭염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9월 30일까지 '2025년 폭염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상황관리 TF 운영,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도로 물살포, 그늘막·쿨링포그 운영, 무더위쉼터 운영 등 폭염 피해 예방 및 불편 최소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한다.

서울 은평구가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독려를 위해 다채로운 홍보 캠페인을 진행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한 이색적인 거리 캠페인부터 새내기 유권자 대상 맞춤형 홍보, 생활 밀착형 안내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투표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서울 은평구가 폐자원 교환사업을 확대 시행합니다. 폐배터리 교환 보상을 확대하여 리튬배터리 1개를 배출하면 새 건전지 1세트와 종량제봉투 20리터 1매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폐리튬배터리 화재 예방 및 자원 재활용률 향상을 기대합니다.

서울 은평구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2025년 민선 8기 전국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SA)을 달성, 6년 연속 최고등급을 유지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목표달성, 주민소통, 웹소통, 일치도 5개 항목으로 진행됐으며, 은평구는 5대 분야 70개 세부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 은평구 불광1동, 독거 어르신 20명 대상 장수사진 촬영 행사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은광교회 주관으로 진행, 촘촘한 복지 나눔공동체 조성 노력.

서울 은평구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관내 청년 10명을 행정 인턴으로 채용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선발된 인턴들은 구청 각 부서 및 산하기관에 배치되어 6개월간 행정업무 보조, 정책홍보, 프로그램 진행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구는 취업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 은평구는 주민들이 체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대한 주민투표를 23일까지 실시한다. 구민 참여를 통해 적극행정 성과를 평가하고, 일 잘하는 공무원을 응원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이다. 투표 결과는 적극행정 경진대회 발표 심사 점수와 합산하여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특별승급 등 인사 우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는 8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 파악 및 맞춤형 보건사업 수립을 위한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질병관리청 주관, 은평구 보건소와 경희대학교 공동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 조사는 표본추출 방식으로 선정된 552가구, 915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생활 등 19개 영역, 169개 문항에 대한 1:1 면접 조사를 실시한다.

서울 은평구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제’ 계도기간 종료(5월 31일)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하는 계약부터 미신고 또는 거짓 신고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계약이며, 임대인과 임차인 모두에게 신고 의무가 있다. 과태료 부과 기준은 최대 30만 원으로 완화됐으며, 신고는 동 주민센터 방문 또는 부동산거래관리시스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서울 은평구 인라인 롤러팀 소속 나영서, 방조양 선수가 '2025년도 스피드 국가대표 선수 선발전'에서 각각 시니어 여자부·남자부 장거리 부문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나영서 선수는 4년 연속 국가대표로 선발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방조양 선수는 개인 첫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두 선수는 오는 7월 '2025 아시아스피드선수권대회'와 9월 '2025 세계스피드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서울 은평구, 어린이 대상 ‘은평역사한옥박물관 로고 꾸미기’ 이벤트 개최...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진행, 한옥 문화와 박물관 알리기 위한 행사, 어린이들의 창의력 발휘 기대, 총 12명 선정하여 문화상품권 증정

서울 은평구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5개월간 풍수해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구청장을 본부장으로 13개 분야 실무반 87명과 16개 동 수방단 381명으로 구성된 본부는 24시간 운영되며, 소방서, 경찰서, 군부대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여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할 계획이다. 특히 하천 순찰단 운영, 원격 재난 감시 시스템 가동, 침수 예·경보제 시행, 침수 취약가구 돌봄 서비스 '동행파트너' 운영 등을 통해 주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