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 9월 19일 사가정시장 뉴트로 야간음식문화축제 & 상봉먹자골목 페스티벌 동시 개최.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다채로운 공연, 이벤트, 체험존 마련. 20~30대 젊은층 겨냥한 야장 분위기 조성 및 유명 가수 공연 예정.

중랑구는 9월 18일 용마폭포공원에서 '2025 중랑드림하이 진로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중학생 2,000여 명을 대상으로 디자인·예술·방송미디어, 보건·의료·안전, 신산업·미래직업 등 3개 분야, 49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AI·IT 신기술, 드론, 미디어, 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체험과 진로 상담을 통해 미래 유망 직업까지 경험하며 적성과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중랑구는 구민들에게 가까운 야외에서 문화적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찾아가는 아스팔트 영화관'을 운영한다. 9월 11일부터 10월 16일까지 능산공원, 신내두산대림아파트, 상봉중학교 등 지역 곳곳에서 총 5회에 걸쳐 영화 상영과 마술쇼가 진행된다. 구는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의 유대 강화 및 지역 소통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중랑구가 운영하는 ‘중랑실내놀이터’ 누적 이용자가 3만 명을 돌파했다. 구는 영유아 가정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현재 4개소인 실내놀이터를 12월까지 7개소로 확대할 예정이다. 각 시설은 다양한 놀이기구와 테마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놀이 전·후 기본교육과 놀이 지도, 돌봄 보조까지 제공한다. 구는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테마형 놀이공간을 도입해 아이들의 흥미와 발달을 동시에 고려할 방침이다.

중랑구, 9월부터 11월까지 '우리동네 버스킹' 개최... 지역 예술인 공연 기회 제공 및 구민 문화 향유 증진

중랑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6일까지 성수식품 취급업소 약 6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강화한다. 무신고 제조·판매, 유통기한 경과 제품, 부적합 원료 사용 등을 점검하고,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제수용품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또한 9월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고 기존 모범음식점 재지정 심사도 진행하여 위생 수준 향상과 건전한 외식문화 정착을 도모한다.

중랑구, ‘캠퍼스 인 중랑’ 시범 운영 시작... 1동 1대학 연계, 동 주민센터에서 대학교수진 강의 제공

중랑구의 '중랑 동행 사랑넷'이 서울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공모에서 자치구 부문 최우수로 선정됐다. 전국 최초의 공공 주도 주민 연계 복지 플랫폼인 '중랑 동행 사랑넷'은 기부, 재능 나눔, 관계망 형성 등을 통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을 돕는 구조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시설공단 또한 파크골프장 온라인 사전예약 제도 도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중랑구 망우3동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통합심의를 통과하여 8만 5,585㎡ 부지에 2,280세대 공동주택 공급 및 기반시설 정비가 추진된다. 용도지역 상향, 도로 확폭, 공원 정비 등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활성화가 기대된다.

중랑구 사가정51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와 면목제3‧8동 주민대표가 옥외영업 관련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상인회는 옥외영업 운영시간 제한, 소음공해 저감 등 주민 불편 해소에 나서고, 주민대표는 주민 의견 수렴 및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지역상권 활성화와 주민 생활환경 유지의 균형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중랑구, 9월 27일 용마산 유아숲체험원에서 ‘제12회 유아숲 가족축제’ 개최. 매직버블쇼, 숲속 동화마을, 나무 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예정. 가족 친화 놀이, 기후변화 대응 체험 등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성과 가족 간 협동심, 자연 감수성 향상 기대. 64개 어린이집·유치원 참여, 3년 연속 서울시 유아숲 가족축제 운영 평가 우수·최우수 기관 선정.

중랑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확대 시행... 지원금 상한 40만 원으로 인상, 신청 절차 간소화, 신청 자격 완화 등으로 주민들의 전세사기 및 주거피해 예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