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 세계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존중 문화 확산 및 구민 정신건강 회복 지원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캠페인, 상담, 치료비 지원 등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으로 실질적 도움 제공. 학부모 대상 정신건강 강좌, 생명존중 캠페인, 무료 심리상담,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등 다각적인 노력.

서울 중랑구가 '2025년 서울시 재난 의료 교육‧훈련 경진대회'에서 신속대응반 종합훈련 분야 대상과 재난 대비 우수사례 상시훈련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랑구는 도상훈련,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평소 비상연락체계 가동 및 재난안전통신망 훈련 등 꾸준한 상시 훈련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입증했다.

중랑구, 청소년 대상 영양교육 '얘들아 과일 먹자' 및 어르신 대상 '2025 노쇠예방, 영양·운동교실' 운영으로 구민 건강 증진에 힘써

중랑구립여성축구단이 ‘제14회 대통령기 전국축구한마당’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국 9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중랑구립여성축구단은 서울시 대표로 출전하여 조별리그 2승, 준결승 1:0 승리, 결승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며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다. 현재 다른 리그에서도 조 1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중랑구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8월 30일 CGV 상봉점에서 보훈단체 회원 320여 명을 초청해 ‘보훈의 밤 [보훈단체 영화 관람] 행사’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다큐멘터리 영화 《독립군 – 끝나지 않은 전쟁》을 관람하며 광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중랑구는 8월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외로움·고립 이웃과의 연결의 힘’을 주제로 고립 가구 대응 인식 개선 교육을 진행했다. 우리동네돌봄단, 민·관 고독사 대응 실무자, 주민 등 1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실천 방안 모색과 이웃과의 정서적 연결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로 마련됐다. 장재열 작가의 강연을 통해 참가자들은 자기 돌봄을 바탕으로 이웃과 건강한 관계 맺는 방법을 고민했다. 중랑구는 사회적 고립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에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정보통신 기술과 인적 안전망을 활용해 고립 이웃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전국 최초 복지 플랫폼 ‘중랑동행사랑넷’을 통해 고립·위기 가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으로 ‘기초단체장 공약 이행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랑구는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317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추경안에는 민생회복소비쿠폰 100억 원, 배달전용상품권 8,500만 원 등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예산과 긴급복지,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 영유아 보육료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예산이 포함됐다. 또한,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제2방정환교육지원센터 운영, 중랑 눈썰매장 운영 등 생활밀착형 도시환경 개선 및 교육·문화 분야 예산도 반영됐다.

중랑구, 텃밭 분양자 대상 김장채소 모종 배부 및 친환경 재배 교육 실시.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중랑행복농장 3곳에서 진행, 400여 명 참여. 가족 단위 배추, 무 심기 등 도시농업 체험.

중랑구 중화6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으로 재개발 본격 추진... 노후 주택 밀집 지역, 1,280세대 규모로 탈바꿈 예정... 중랑천 수변공원 인접, 7호선 중화역 접근성 우수... 중랑천 경관 조화, 공공시설 확충, 보행축 및 어린이공원 설치 등 개발 목표

중랑구, 청소년 기후우울 극복 위한 '청소년 기후희망 매거진 에디터' 프로그램 운영. 9월~10월 중 관내 중·고등학교 단체 대상으로 진행, 기후위기 속 희망 발견 및 또래 공유 목표. 기후고통 이해, 대응 방법 탐색, SNS 매거진 제작 등 2회차 교육 구성. 참여자에게는 제로웨이스트 키트 제공 및 수료증 발급.

중랑구가 '2025년 지역축제 안전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24년부터 현재까지 36건의 지역축제를 안전사고 없이 운영하며 사고 발생률 0%를 달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AI 기반 인파경보시스템 도입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 대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중랑구는 정책 실행력 강화와 주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중랑 주간 이슈 앤 진단’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구정연구단을 중심으로 매주 정책을 점검하고 개선안을 도출하며, 미세먼지 저감 필터 설치, 자원봉사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