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는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년도 중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주민투표'를 실시한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민자치, 문화체육, 생활경제, 도로, 공원, 환경, 주차 등 77개 사업을 대상으로 약 14억 원 규모의 사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랑구민, 중랑구 소재 직장인 및 학생은 서울시 '엠보팅' 누리집에서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중랑구는 8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 '2025년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이 마을 현안을 논의하고 68개 마을사업을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 특히, '중랑기후환경연합' 출범에 따라 '일회용품 없는 축제'를 추진하며 친환경 주민총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중랑구, ‘2025년 사진으로 만나는 도시농부 이야기 공모전’ 개최.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사진과 500자 내외의 이야기 접수. 도시농업의 행복한 일상을 주제로 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온누리상품권 지급, 수상작은 중랑행복도시농업센터에 전시 예정.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가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한 ‘우리 중랑의 미래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활용 경험이 부족한 고령층 주민에게 미래 기술을 익힐 기회를 제공하고, 자유롭고 창의적인 표현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공모 주제는 ‘AI로 함께 그리는 우리 중랑의 미래’이며, 참가자는 ‘챗지피티(ChatGPT)’와 ‘코파일럿(Copilot)’ 등 생성형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해 중랑구 미래상의 이미지를 제작하여 응모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중랑구에 거주하는 55세 이상 주민(197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이며, 응모 기간은 8월 11일(월)부터 8월 22일(금)까지다. 공모작은 중랑구청 누리집 ‘구민참여 → 인터넷접수 → 구청 → 기타모집 → 생성형 AI 활용 그리기 공모전’ 메뉴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는 심사를 통해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며, 수상 결과는 8월 29일 중랑구청 누리집에 게시...

서울 중랑구는 여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물놀이 시설을 운영한다. 서울중랑워터파크, 용마폭포공원 물놀이장, 신내·봉수대공원 물놀이장 등 야외 물놀이장과 함께, 폭염과 미세먼지에도 안전하게 놀 수 있는 공공실내놀이터 4개소도 운영 중이다. 8월에는 '2025 물총 워터 패밀리 페스타'도 개최될 예정이다.

중랑구, ‘의료취약환자 방문진료 주치의제’로 거동 불편 주민 62명에게 271건 방문진료 서비스 제공. 저소득 주민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으로 의료 접근성 향상 및 건강 호전 사례 다수 발생. 민관 협력 통합돌봄 체계 구축으로 의료 돌봄 공백 해소 노력.

중랑구, 아동 권리 보호 위한 ‘아동권리대변인’ 제도 운영... 아동 권리 침해 상담·구제 지원, 의견 청취 및 행정 전달 역할 수행

중랑구가 행정안전부의 2025년 국민 안전교육 이행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체험형 안전교육 확대 및 응급처치 교육 활성화 등 실효성 있는 교육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구민 안전 체감을 위한 교육과 대응 체계 강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중랑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스포츠시설 이용료 최대 15만 원 지원. 8월 4일부터 13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제로페이 가맹 체육시설에서 사용 가능.

중랑구,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독려 및 현장 소통 강화. 류경기 구청장, 동원시장 방문해 직접 소비쿠폰으로 물품 구매하고 상인들과 현장 의견 청취. 소비쿠폰 시행 이후 시장 방문객 증가 및 상인들 사기 진작 효과 확인. 중랑구는 지역경제 회복과 민생 안정 위한 현장 중심 지원 지속 약속.

중랑구 치매안심센터에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한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신내동 새마을금고는 500만 원을 기탁하여 취약계층 치매 환자에게 요실금 팬티와 위생패드를 지원했고, 한국엔테랄푸드(주)는 케어웰 영양음료 100박스를 ‘치매안심마을’ 독거 치매 환자에게 전달했다. 중랑구는 치매 환자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에서 한·일 청소년 국제교류단 70여 명이 역사문화 탐방 프로그램에 참여, 양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권진규 조각작품 관람, 지석영, 아사카와 다쿠미 등의 묘역을 둘러보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한·일 간 우호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다. 중랑구는 청소년 대상 체험형 역사 교육 등 다양한 역사문화 콘텐츠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