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 면목제3·8동 행복나누리협의체가 가정의 달을 맞아 보행이 불편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 23가구에 보행보조기(실버카)를 지원하며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함께 제공했다.

중랑구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기본 먹거리 보장을 위해 '그냥드림' 사업을 추진한다. 소득 기준이나 별도 자격 요건 없이 생계가 어려운 주민이면 누구나 2만 원 상당의 식료품 꾸러미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주민 발굴 및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강화한다.

중랑구가 신내1동과 묵2동에 모아타운 관리계획 승인 및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하며 총 2,722세대 규모의 모아주택 단지 조성을 추진한다. 특히 신내1동은 주민 제안 방식으로 관리계획이 승인된 중랑구 최초 사례로, 지역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주민 참여형 정비사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직장인, 학생,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야간 개장 및 주말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문화가 있는 날' 야간 개장, '기억상자' 전시 연장, 가족 역사 체험 '역사나래', 야간 천체 교육 '망우의 밤, 별자리 이야기' 등이 마련된다.

중랑구가 제18회 서울장미축제 기간 동안 서울시 11개 자치구 예술단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공연을 개최하여 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자치구 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했다. 합창, 국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졌으며, 주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중랑구가 고유가·고물가·고환율로 인한 구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5월 18일부터 제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소득 하위 70% 구민에게 1인당 10만 원을 지급하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에게는 추가 지원금이 제공된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서울사랑상품권, 선불카드로 가능하며, 동주민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거동 불편 구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된다.

중랑구가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개최한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의 메인 행사인 '그랑로즈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축제 기간 동안 장미를 테마로 한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주민 참여형 콘텐츠와 장미 퍼레이드가 확대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구는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안전 관리와 질서 유지에 힘썼으며, 먹거리 부스 점검 및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축제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면목체육공원에서 '중랑 아티스트 페스티벌'이 열릴 예정이다.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둘째 날인 16일,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과 서울시 자치구 예술단 초청 공연, 다문화가족 문화축제, 초청 가수 공연 등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제는 오는 23일까지 중랑천 일대에서 계속된다.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축제로 불리는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가 15일 중랑천 일대에서 시작되어 23일까지 열린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그랑로즈 페스티벌'은 17일까지 중화체육공원에서 다채로운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5.45km에 달하는 장미 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개막일에는 걷기대회, 장미 퍼레이드, 예술단 공연, 유명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중랑구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풍수해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사전 점검 및 정비를 완료했으며, 재해 취약 가구의 신속한 대피를 위한 '동행파트너'를 운영하고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가입도 지원한다.

중랑구가 주민센터를 대학 강의실로 활용하는 '캠퍼스 인 중랑' 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지역 밀착형 평생학습 활성화에 나선다. 올해는 4개 동과 4개 대학이 협력하여 건강, 인문교양,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강좌를 제공하며, 오는 11월에는 학습 성과 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중랑구가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를 개막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축제 운영을 위한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랑랑 18세'를 주제로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5.45km 장미터널과 32만 주의 장미가 어우러진 서울 대표 꽃 축제로, 2년 연속 300만 명 이상이 방문했다. 구는 축제 개막 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축제 기간 동안 먹거리 부스 점검 및 불공정 상행위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또한 17일에는 '장미꽃빛거리 플리마켓'을 개최하며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여 방문객 편의를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