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중랑구 중화2동, 민·관 협력으로 ‘행복안심마을 만들기’ 위한 업무협약 체결. 중화2동주민센터, 중화지구대, 리리식품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안전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범죄예방 교육, 취약계층 모니터링, 후원물품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중랑구, 제17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 개최... 301만 명 방문, 203억 원 경제효과 달성

중랑구, 민선8기 3주년 성과보고회 개최... 학교교육경비 확충, 공공도서관 확대, 서울권 4년제 대학 진학률 최고치 달성 등 주요 성과 발표 및 향후 계획 점검

중랑구가 9월 4일과 5일, 교육도시로서의 발전을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4일에는 '중랑교육발전 타운홀 미팅'을 통해 교육성과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고, 5일에는 평생학습관 개관 10주년 기념 축제를 열었다. 타운홀 미팅에서는 교육경비 확대, 천문과학관과 제2방정환지원센터 건립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평생학습관 축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학습 성과를 공유했다. 중랑구는 교육경비를 2018년 38억 원에서 2024년 160억 원으로 증액하고, 교육 기반 시설 확대와 독서 문화 조성 등에 힘써왔다. 평생학습관은 2015년 개관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주민들의 평생학습을 지원하고 있다.

중랑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관합동 민생경제 활성화 교육을 개최하고, 골목상권 지원, 중랑사랑상품권 발행, 창업 생태계 조성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중랑창업지원센터를 통해 창업기업을 지원하고, 중랑동행 창업펀드를 조성하여 기술 기반 창업기업에 자금을 공급하고 있다. 또한, 민생경제 대책추진단을 통해 중장기적인 경제 활성화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중랑구는 7월 11일 묵2동 문화체육복합센터에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민간투자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서는 월릉IC 진출입부 계획과 향후 공정 안내, 주민 의견 청취 및 지역 상생 방안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2029년 개통 예정인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통해 지역 접근성과 도심 간 연계성이 향상되고, 지상구간은 수변감성공원으로 조성되어 중랑천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하반기부터 장미축제길 일부 구간이 임시 이설되며, 공사 차량 진입 제한 등 주민 안전 및 편의 확보 조치도 시행된다. 중랑구는 서울시와 협력하여 사업을 원활히 진행하고 중랑천 일대를 수변 명소로 조성하며, 서울 동북권 생활·문화 거점으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중랑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기념식 개최... 아동 권리 증진 위한 노력 결실 맺어

중랑구,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보호 및 야외근로자 안전 강화

중랑구립파크골프장이 개장 1년여 만에 누적 이용자 3만 3천 명을 돌파하며 도심 속 생활체육 명소로 자리 잡았다. 평일 평균 97%, 주말 평균 93%의 높은 사전예약률을 기록하며 구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랑구, 7월 5일 ‘2026학년도 수시 지원 전략설명회’ 개최… 입시 전문가 강연 및 합격 선배 멘토링 제공

중랑구가 민선 8기 4년을 맞아 7월 1일부터 13일까지 '놀라운 성장, 눈부신 미래'를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망우역사문화공원 참배, 청렴 조례, 구정 성과 사진전 등을 통해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중랑교육발전 타운홀 미팅, 중랑서울장미축제 결과보고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미래 비전을 공유합니다. 또한, 반려견 수제간식 만들기, 아침골목청소 등 주민 참여 행사를 통해 소통 행정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중랑구, 7월 1일부터 택시승차대 8곳 금연구역 지정…간접흡연 피해 줄인다. 6개월간의 계도기간 이후 내년 1월부터 과태료 부과 예정